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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6회 시장경제칼럼 공모전 안내
자유기업원에서 제36회 시장경제칼럼 공모전을 개최합니다. 시장경제가 관심있는 분들이라면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 가능합니다. 여러분의 이야기를 기다립니다! □ 응..
[세미나] 누구를 위한 실거주 의무인가
자유기업원은 유상범 국회의원과 함께 2026년 10월 26일 월요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1간담회의실에서 「누구를 위한 실거주 의무인가」 정책세미나를 개최했습니..
[논평] 영업이익 5% 산재 과징금, 이익 규모가 사고 책임 척도 될 수 없어 산정기준부터 재검토해야
- 실효성 없는 처벌 강화보다 중복제재 우려와 경영 불확실성도 해소해야- 산업안전정책은 사고 후 제재 중심에서 예방과 실질 감소 성과 인센티브로 전환해야고용노동부..
[칼럼] 국회가 연 토큰증권 시장, 규제로 다시 좁혀선 안 돼
국회가 토큰증권시장의 문을 열었다. 지난 1월15일 전자증권법과 자본시장법 개정안을 통과시켜 조각투자 특례에 머물던 토큰증권을 정식 자본시장 제도 안으로 끌어들였..

언론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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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용 정책, 처리량보다 감량 효과를 봐야
재활용은 환경정책의 대표적인 수단이다. 분리배출을 확대하고 재활용률을 높이면 자원 사용과 폐기물 처리에 따른 환경부담을 줄일 수 있다는 기대가 있다. 실제로 정부와 지방자치단체는 재활용률을 높이기 위해 분리배출 체계를 확대하고 관련 시설과 사업에 지속적으로 투자해 왔다. 그러나 재활용률이 높아졌다고 해서 폐기물 발생량이 자동으로 줄어드는 것은 아니다. OECD에 따르면 2023년 회원국의 도시폐기물 발생량은 7억7천만 톤을 넘어섰고, 1인당 평균 발생량은 552kg이었다. 이는 2015년보다 39kg 늘어난 수준이다. 재활용과 회수는 확대됐지만 전체 폐기물 발생량은 여전히 증가하고 있다. 재활용률 하나만으로 순환경제의 성과..
2026-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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