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가장 큰 주식 공개가 역사상 가장 가치 있는 회사를 창설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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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라이너 지텔만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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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스트리트 저널(WSJ)≫은 보도한다: 그 문제에 정통한 사람들에 따르면, 스페이스X는 6월 12일에 주식을 공개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는데, 역대 가장 큰 주식 공개(https://www.wsj.com/business/spacex-ipo-sec-paperwork-filed-997e45e4?mod=article_inline)일 것으로 예상되는 것을 위한 자리를 마련한다. 일론 머스크의 로켓 회사는 $800억 이상을 모으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그것은 나스닥에 상장할 것이 예상된다고, 어떤 사람들은 말했다.
우주 비행에서, 스페이스X는 독특한 지위를 차지한다. 2026년 1월 1일과 5월 12일 사이에, 그 회사는 55개 로켓을 우주로 발사했다. 모든 55개 발사는 성공적이었다. 결합한 세계 나머지는 바로 그 기간에 46개 로켓을 발사했다. 그것은 중국, 러시아, 유럽, 인도, 일본, 그리고 모든 다른 미국 회사가 통틀어 민간 회사 스페이스X보다 더 적은 발사를 집행했다는 점을 의미한다.
똑같은 것이 전체로서 2025년에 진실이었다. 324개 세계 로켓 발사 중에서, 165개가 스페이스X에 의해 수행되었다. 만약 스페이스X가 나라라면, 그것은 세계의 1위 우주 강국 지위를 차지할 것이다−88개 발사를 가진 중국을 훨씬 앞선다.
2025년에 민간 회사 스페이스X 단독으로, 자기의 국가 조직 우주 프로그램을 가진, 유럽 전체보다 20배 더 많은 로켓 발사를 수행했다. 그리고 10년 이상 전에, 그것은 세계에서 첫 번째 진정으로 재사용할 수 있는 로켓을 건설−세계 어느 곳에서도 어떤 단일 정부 우주 기관도 오늘날까지 달성하지 못했던 어떤 것−했다. 우주 왕복선(Space Shuttle)과 비교하면, 머스크의 회사는 발사 비용들을 95퍼센트만큼 줄였다!
1957년부터 지금까지, 결합한 세계 모든 나라는 15,062개 위성을 우주로 발사했다. 대조적으로 일론 머스크는 그저 몇 년간에 14,844개 위성을 궤도 안으로 발사했다. 그리고 현재 궤도 안에 있는 대략 15,000개 능동 위성 중, 10,000개 이상이 머스크의 스타링크 위성들이다.
그렇지만 이것은 그저 시작일 뿐이다. 머스크는, 우주에 데이터 센터들을 건설하는 것 같은, 엄청난 야망들을 지니고 있다. 구글이 현재 프로젝트 선캐처(Project Suncatcher)라 불리는 흥미진진한 프로젝트를 위해 스페이스X 및 그 밖의 발사 제공자들과 협의 중이다. 그 목표는 궤도 안에 태양열로 움직이는 데이터 센터들을 배치하는 것이다. 이 새 계획은 구글의 독특한 텐서 처리 장치들을 특징으로 삼는 위성들을 사용하기를 계획하는데, 그 장치들은 우주에서 인공 지능의 클라우드를 창설하는 것을 도울 것이다. 이 궤도 데이터 센터들은 전통적인 데이터 센터들이 직면하는 토지 및 에너지 한계를 완화하면서 거의 항구적인 태양 에너지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진정으로 웅대한 목표는 화성의 식민지화이다. 우리의 이웃 행성을 식민지화하려는 목표는 머스크가 인류를 다행성 종으로 바꾸려고 의도하는 방식이다. 그의 목표는 백만 명을 화성에 정착시키는 것이다. 이것을 달성하기 위해, 그는 대략 매 26개월에 한 번씩 일어나는 매 발사 가능 시간대 동안 각각 100명의 식민지 개척자를 나르는 1,000척 스타십을 (10년간−옮긴이 주) 화성으로 발사할 필요가 있을 것이다.
≪파이낸셜 타임스(Financial Times)≫에 따르면, 스페이스X의 이사회는 만약 스페이스X가 $7.5조의 사정 가격에 도달하고 화성에 백만 명의 인간 식민지를 수립하면 머스크가 2억 개까지 B급 주식을 받을 수 있을 보상 패키지를 승인했다.
많은 사람에게, 이것은 공상과학 소설같이 들린다. 그러나 지금까지, 머스크는 그가 하기로 착수한 것 대부분을 달성했다. 물론, 그것이 미래의 보장은 아니다. 그렇지만, 스페이스X를 단연코 세계에서 가장 큰 회사로 만들 수 있을 하나의 시나리오가 있다. 나는 우주 부동산 투자 신탁(REIT; real estate investment trust)들에 관해 이야기하고 있다. 그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1967년 우주 조약(1967 Outer Space Treaty) 아래에서, 국가들은 천체들이나 천체들 위 땅에 소유권을 주장하는 것이 금지된다. 우주에서 국가 소유권은 금지된다. 스페이스X에게, 이것은 나쁜 소식이 아니다−그것은 좋은 소식이다.
그러나 회사들이나 개인들에 의한 사적 소유권은 어떤가? 그 조약은 그것에 관해 아무 말도 하지 않는데, 왜냐하면 1967년에 아무도 스페이스X 같은 회사들이 우주 비행을 지배할 것이라고 상상할 수 없었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 당시에는, 사람들은 오직 국민-국가들의 면에서만 생각했다. 그러나 정부들이 달이나 화성에서의 대규모 정착지들 같은 프로젝트들을 절대 자금 조달할 수 없을 것이 명백하다. 그래, 아마도 과학적 연구를 위한 작은 달 기지는 가능할 것−이지만 확실히 머스크가 마음속에 그리는 규모로 도시들을 건설하는 것은 가능하지 않을 것−이다.
만약 그러한 프로젝트들이 하여간 실현되기라도 한다면, 그것들은 민간 방식으로 자금 조달되어야 할 것이다. 그리고 그것은, 그다음에는, 민간 회사들이 달, 화성, 혹은 소행성들에서 토지 소유권을 주장하는 것을 허락하는 것이 필요하다.
그래서 누가 우주에서 재산을 획득할 권리를 가져야 하는가? ≪새 우주 자본주의(New Space Capitalism≫(https://www.skyhorsepublishing.com/9781510788213/new-space-capitalism/)에서 나의 대답은 간단하다: 거기에 도달하고, 그 땅을 개발하며, 그것을 생산적으로 이용할, 재정적 수단이 있고 기꺼이 위험을 감수하는 사람들.
예를 들어, 만약 스페이스X가 화성에 도달하는 데 성공하고 붉은 행성에 영구적인 정착지들을 건설하기 시작하면, 소유권들은 처음 스페이스X에 가야 한다. 물론, 전 행성의 소유권이 아니라, −아마도 싱가포르 크기일−실제적 지역의 소유권이다. 화성의 표면적은 싱가포르보다 200,000배 더 큰데, 그래서 스페이스X는 처음 화성의 그저 0.0005퍼센트만 소유할 것이다. 그것은 복수의 정착지를 개발하면서 여전히 다른 사람들에게 막대한 기회들을 남겨두기에 충분할 것이다.
스페이스X는 화성 토지를 부동산 투자 신탁에 넣음으로써 자기의 운송 및 개발 비용들을 자금 조달할 수 있을 것이다. 그 가치는 그다음 시장에 의해 결정될 것이다. 대부분 사람은 자기들이 스스로 거기에 살기를 계획하기 때문이 아니라, 그들이 그 가치가 오르기를 기대하기 때문에 주식들을 살 것이다. 미래 식민지 개척자들은 또한 화성에 정착하고 여러 해 동안 화성에 남아있을 유인으로서 주식들이나 토지권들에 대한 우대 접근 권리를 받을 수도 있을 것이다. 이런 식으로, 사적 소유권은 보기 드문 위험들을 기꺼이 감수하는 개척자들을 끌어들일 메커니즘이 될 것이다.
만약 스페이스X가 다른 천체들에서 토지에 대한 권리를 주장하도록 허락된다면, 그것은 부속물들을 공개적으로 거래되는 부동산 투자 신탁들로서 분리 신설할 수 있을 것이다. 달 부동산 투자 신탁 혹은 화성 부동산 투자 신탁이 역사상 가장 큰 부동산 이야기가 될 것이다.
그리고 그것은 현실이 공상과학 소설 작가들의 예측을 충족시키는 첫 번째가 아닐 것이다. 1949년에−최초 달 착륙 스무 해 전에−유명한 공상과학 소설 작가 로버트 A. 하인라인(Robert A. Heinlein)은 “달을 판 사람(The Man Who Sold the Moon)”이라는 제목의 단편 소설을 썼다. 처음 1950년에 출판되어, 그 단편 소설은 달로의 최초 유인 임무를 달성하기로 결심한 탁월한 기업가, 델로스 데이비드 해리먼(Delos David Harriman)을 중심으로 한다. 심지어 달 착륙 이전에도, 그는 달 부동산을 팔기 시작했다.
그는 자기 사업 동업자에게 말한다: “이것은 교황이 신세계를 나눈 이래 가장 큰 부동산 모험사업이오. 우리가 무엇에 이윤을 벌지 나에게 묻지 마시오; 내가 자산들을 항목별로 나눌 수는 없어요−하지만 내가 그것들을 한 묶음으로 할 수는 있지요. ... 솔(Saul), 당신 플로리다 토지 호황을 읽은 적 있소? 사람들은 자기들이 전혀 본 적이 없었던 구획들을 샀고 그것들을 전혀 보지도 않고 세 배 가격들에 그것들을 팔았소. 그 호황이 조금 약해질 때 우리는 루나시(Luna City)의 선택된 지역을 고지할 것이오−그리고 그 위치 주위 땅이 아직도 매물로 나와 있다는 점이 그저 우연히 해결될 뿐이오.”
우리는 우주에서 사유 재산이 필요하다. 그것 없이는, 달, 화성, 그리고 소행성들의 정복, 정착, 그리고 경제 개발은 불가능한 채로일 것이다. 2,000년 이상 전에, 아리스토텔레스는 관찰했다: “가장 많은 사람에게 공유인 재산은 가장 적은 관심을 받는다.” 20세기의 역사는 그의 통찰력을 확인했다. 사유 재산을 폐지한 모든 사회주의 실험은 궁극적으로 실패했다. 지구에서 반복해서 실패한 체제가 왜 갑자기 화성에서 성공해야 할까?
아니다−인류가 필요한 것은 우주의 개척자들, 우주 무단 거주자들인데, 아메리카가 한때 변경에 정착하기 위해 무단 거주자들이 필요했던 것과 똑같다. 차이점은 이번에는 아무도 쫓겨나지 않을 것이라는 점인데, 왜냐하면 천체들은 누구에게도 전혀 속하지 않기 때문이다.
스페이스X 자신은 공개적으로 그러한 계획들을 절대 논하지 않을 것이다. 나는 머스크의 자문가들이 그에게 정반대로 이야기했다고 확신한다: 주식 공개의 매출 안내서는 공상과학 소설처럼 들려서는 안 되는데, 왜냐하면 그것이 투자자들을 겁주어 쫓아버릴 수 있기 때문이다. 심지어 우주 부동산 투자 신탁 비전 없이도, 스페이스X는 역사상 가장 큰 회사가 될 잠재력을 지니고 있다.
그러나−월터 아이작슨(Walter Isaacson)이 자기의 일론 머스크 전기에서 자세히 이야기하듯이−아래 장면이 30년 미만 전에 일어났다는 점을 고려해 보라: 머스크가 설립했었고 후에 팔았으며, 그 과정에서 [머스크가] 부자가 된 회사, 페이팔의 몇몇 전 고용인과의 모임에서, 머스크는, 러시아제 로켓 엔진의 누덕누덕한 편람에 열중한 채, 수영용 풀 옆에 앉아 있었다. 자기 친구 중 한 명이 미래 그의 계획들이 무엇인지 물었을 때, 머스크는 대답했다: “나는 화성을 식민지화하려고 해. 생애 나의 사명은 인류를 다행성 문명으로 만드는 것이야.” 그의 전 동료의 반응? “야, 너 완전히 미쳤구나.”
30년 미만 후에, 그의 우주 회사는 전 우주 산업을 지배하고 역사상 가장 큰 주식 공개를 준비하고 있다. 과거 그때 누가 그것이 가능하다고 생각했을까?
라이너 지텔만(Rainer Zitelmann)은 성공적인 부동산 투자가이자 역사가이고, 게다가 책 ≪새 우주 자본주의(New Space Capitalism)≫의 저자인데, 이것은 스카이호스 출판사(Skyhorse Publishing)에 의해 출판될 것이다. https://www.skyhorsepublishing.com/9781510788213/new-space-capitalism/ 번역: 황수연[미제스와이어(https://mises.kr) 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