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탈 계급의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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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랜들 G. 홀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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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D.C., 대도시 지역은 미국에서 최고 소득 대도시 지역으로서 새너제이의 실리콘 밸리를 근소한 차로 이겼다고, 이 기사(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11-10-19/beltway-earnings-make-u-s-capital-richer-than-silicon-valley)는 언급한다. 사람들의 소득들은 두 원천 중 하나에서 생길 수 있다. 사람들이 생산적인 활동과 자발적인 교환에 종사할 수 있든지, 그들이 강제적으로 소득을 다른 사람들로부터 빼앗을 수 있다. 실리콘 밸리는 자기 소득을 첫 번째 방식으로 얻는다; 워싱턴, D.C.는 두 번째 방식으로 얻는다. 이 가장 최근 자료는, 평균적으로, 약탈이 이제 생산보다 더 이문이 있게 되었다는 점을 보여준다.
물론, 워싱턴 지역에 있는 모든 사람이 약탈자는 아니다. 어떤 사람들은, 약탈자들이 자기들의 돈을 쓰는, 식당들, 주유소들, 그리고 쇼핑몰들에서 일한다. 그 기사는 또한 워싱턴이 매 12명 주민에 대해 한 변호사를 가지고 있지만−어떤 주보다 더 높다−캘리포니아주는 매 243명 주민에 대해 한 변호사를 가지고 있다고 언급하기도 한다.
부수 효과로서, 주택 시장이 전국적으로 허우적거리는 바로 그때, 워싱턴 주택 시장은 작년에 가격 상승을 경험했는데(https://www.inman.com/2011/03/11/10-real-estate-markets-watch-in-2011/), 거기서는 중위 판매 가격은 8.1% 상승했다. 윌리 서턴(Willie Sutton)은 자기가 은행을 터는데, 왜냐하면 “그것이 돈이 있는 곳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시대는 변했고, 이제 사람들은 워싱턴, D.C., 지역에 살기를 원하는데, 왜냐하면 그것이 돈이 있는 곳이기 때문이다.
랜들 G. 홀콤(Randall G. Holcombe)은 독립 연구소 선임 연구위원, 플로리다 주립 대학교 드보 무어(DeVoe Moore) 경제학 교수, 그리고 독립 연구소 책 ≪위험에 처한 자유: 미국 역사에서 민주주의와 권력(Liberty in Peril: Democracy and Power in American History)≫의 저자이다. 원문은 https://www.independent.org/article/2011/10/21/the-rise-of-the-plundering-class/에서 읽을 수 있다.
번역: 황수연[미제스와이어(https://mises.kr) 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