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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5회 시장경제칼럼 공모전 안내
자유기업원에서 제35회 시장경제칼럼 공모전을 개최합니다. 시장경제가 관심있는 분들이라면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 가능합니다. 여러분의 이야기를 기다립니다!□ 응모..
[논평] 기간제법 개편, `정규직 강제`가 아닌 `고용 자율성 확대`로 가야 한다
최근 청와대와 고용노동부가 기간제법의 문제점을 공식 인정하고 제도 개편에 본격 착수한 것은 뒤늦었지만 환영할 만한 일이다. 다만, 이번 개편이 단순한 사용기간 연..
[2026-04] 마음의 힘이 필요할 때 나는 달린다
2026년 4월 리더스포럼일시: 2026년 4월 14일 오후 6시 30분장소: 푸른홀도서: 마음의 힘이 필요할 때 나는 달린다. (김세희 저)강연: 김세희 교수..
한국자유주의학회 제66회 자유주의 월례포럼 개최 안내
이번 제66회 자유주의학회 월례포럼에서는 "21세기 세계 경제의 번영을 위해 Hayek와 Friedman 두 교수가 남긴 자유주의 사상과 경제 및 사회정책“이라는 주제로..

언론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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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소송법 개정안, 소송 남발을 부른다
국회에서 집단소송법 개정 논의가 본격화되고 있다. 지난해 12월 쿠팡의 3,000만 명 개인정보 유출 사태가 계기가 됐다. 이번 법안의 쟁점은 적용 대상의 전면 확대와 소급 적용이다. 규제는 이미 충분하다. 중대재해처벌법, 노란봉투법 등으로 기업의 책임은 크게 확대됐다. 여기에 집단소송제까지 전면 확대되면 과도하게 많은 사전 규제와 사후 소송이 중첩된다. 부담은 누적되고 경영의 예측 가능성은 약화된다. 적용 분야의 확대는 소송 남발로 이어일 우려가 크다. 기존 증권 집단소송은 20년간 12건에 그쳤다. 요건이 엄격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번 개정안은 적용 대상을 개인정보·소비자 피해 등으로 넓히고, 일부는 옵트아웃까지 ..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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