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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5회 시장경제칼럼 공모전 안내
자유기업원에서 제35회 시장경제칼럼 공모전을 개최합니다. 시장경제가 관심있는 분들이라면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 가능합니다. 여러분의 이야기를 기다립니다!□ 응모..
[칼럼] `지방소멸 대응’ 중앙 통제 없애고, 지자체가 권한‧재원 가져야 성공
지자체, 과감한 실험 설계보다 중앙의 기준에 맞춘 사업 계획서 작성에 행정력 소모 중앙은 목표만 제시하고, 수단은 지방이 설계하도록 해야 진정한 분권 이뤄져 덜 통..
세금해방일, 2년간 증가해
자유기업원(원장 최승노)은 세금해방일이 2024년도 기준으로 꾸준히 증가 중이라 발표했다. 2024년 3월 22일이었던 세금해방일이 2026년 3월 27일로 5일 증가한 수준이다..
『그래도 민주주의』 북콘서트
『그래도 민주주의』 북콘서트가 2026년 4월 1일(수) 오후 2시 푸른홀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전 세계적으로 민주주의 퇴행이 논의되는 시점에서, 민주..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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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중동발 추경’과 고유가 피해지원금.. 경제 기초 체력과 시장기능 회복에 집중할 때
정부가 3월 31일, 국무회의에서 26조 2천억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안을 의결했다. 정부 설명대로라면 이번 추경은 중동전쟁에 따른 고유가·고물가 충격을 완화하기 위한 긴급 대응이다. 문제는 정부가 또다시 위기 대응의 첫 수단으로 대규모 재정지출과 현금 지원을 꺼내 들었다는 점이다. 실제로 추경안에는 고유가 부담 경감 10.1조원, 저소득층·소상공인·청년 등 지원 2.8조원, 지방정부 투자여력 확충 9.7조원 등이 담겼다. 소득 하위 70%대상 1인당 10만~60만원의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방안도 포함됐다. 수도권 10만원, 비수도권 15만원, 인구감소 우대/특별지역 20만원/25만원을 받고, 차상위·한부모와 기초수급자는 더 높은 금..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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