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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5회 시장경제칼럼 공모전 안내
자유기업원에서 제35회 시장경제칼럼 공모전을 개최합니다. 시장경제가 관심있는 분들이라면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 가능합니다. 여러분의 이야기를 기다립니다!□ 응모..
2025 韓 재산권지수 7.2점 세계 21위...명목GDP 순위(14위)보다 낮아
(재)자유기업원(원장 최승노)는 2025년 한국의 재산권지수(IPRI)가 7.2점으로, 세계 126개국 중 21위를 기록했다고 2일, 발표했다. 전년 대비 소폭 개선됐으나, 같은 해 ..
[세미나] 산업안전규제, 패러다임 대전환이 필요하다
이번 세미나는 산업재해 현황과 현행 산업안전 규제의 한계를 점검하고, 규제 중심의 접근을 넘어 보다 효과적인 산업안전 규제체계의 개선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
지방선거, 재정 없는 포퓰리즘 공약...가장 비싼 공짜일 뿐
중앙정부에 종속된 조세구조, 세율 결정권이 해답 / 재정 없는 포퓰리즘 공약은 가장 비싼 공짜일 뿐 / `자립도 6%의 경고’ 퍼주기 경쟁 넘어 `자생’ 설계해야 다가..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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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중동발 추경’과 고유가 피해지원금.. 경제 기초 체력과 시장기능 회복에 집중할 때
정부가 3월 31일, 국무회의에서 26조 2천억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안을 의결했다. 정부 설명대로라면 이번 추경은 중동전쟁에 따른 고유가·고물가 충격을 완화하기 위한 긴급 대응이다. 문제는 정부가 또다시 위기 대응의 첫 수단으로 대규모 재정지출과 현금 지원을 꺼내 들었다는 점이다. 실제로 추경안에는 고유가 부담 경감 10.1조원, 저소득층·소상공인·청년 등 지원 2.8조원, 지방정부 투자여력 확충 9.7조원 등이 담겼다. 소득 하위 70%대상 1인당 10만~60만원의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방안도 포함됐다. 수도권 10만원, 비수도권 15만원, 인구감소 우대/특별지역 20만원/25만원을 받고, 차상위·한부모와 기초수급자는 더 높은 금..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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