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FE Home
자유기업원은 시장경제의 가치를 알리는 싱크탱크입니다.
우리나라를 자유 사회로 이끄는 나침반이 되겠습니다.
자유기업원은 자유시장경제 창달과
기업하기 좋은 나라를 지향하는 싱크탱크입니다.
당신의 후원이 우리나라를 지키는 힘입니다.
제35회 시장경제칼럼 공모전 안내
자유기업원에서 제35회 시장경제칼럼 공모전을 개최합니다. 시장경제가 관심있는 분들이라면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 가능합니다. 여러분의 이야기를 기다립니다!□ 응모..
[북콘서트] 그래도 민주주의
「그래도 민주주의」 북콘서트를 개최합니다. 전 세계적 민주주의 퇴행에 맞서, 책의 대표 저자와 공동 저자 두 분을 모시고 민주주의의 23가지 기본 원리에 대해 논의..
세금해방일, 2년간 증가해
자유기업원(원장 최승노)은 세금해방일이 2024년도 기준으로 꾸준히 증가 중이라 발표했다. 2024년 3월 22일이었던 세금해방일이 2026년 3월 27일로 5일 증가한 수준이다..
새정부 공공기관 개혁의 전략과 방향 제언
공공기관 개혁은 한국 경제와 행정개혁 논의에서 오랫동안 반복되어 온 과제이지만, 그 성과는 대체로 부분적이고 제한적이었다. 역대 정부는 방만경영, 낙하산 인사, 복..

자유발언대

더보기
[칼럼] `지방소멸 대응’ 중앙 통제 없애고, 지자체가 권한‧재원 가져야 성공
지자체, 과감한 실험 설계보다 중앙의 기준에 맞춘 사업 계획서 작성에 행정력 소모 중앙은 목표만 제시하고, 수단은 지방이 설계하도록 해야 진정한 분권 이뤄져 덜 통제하고, 더 맡기고, 성과에 책임을 지게 하는 시장경제 원리가 해답 지방소멸의 시계추는 갈수록 빨라지고 있지만, 이를 막기 위해 조성된 연간 1조 원 규모의 지방소멸대응기금은 여전히 중앙정부의 통제 아래 갇혀 있다. 재정은 내려보냈지만, 권한은 내려보내지 않은 것이다. 지금의 기금 운용 방식은 지방이 스스로 성장할 `근육’을 키우기보다, 중앙 평가에 의존하는 `보조금 체질’만 고착시키고 있다. 현재의 지방소멸대응기금은 이름만 기금일 뿐, 실질적으로..
2026-03-31

시장경제콜로키움

더보기

지텔만 칼럼

더보기

홀콤 칼럼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