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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기고

No. 제목 글쓴이 매체 등록일자 조회수
414 `반도체 공공재` 논란, 정당한 이윤 존중이 혁신 이끈다 왕호준 시장경제신문 2026-06-04 81
413 한국 대기업은 성과의 과실을 노동자와 나누어 왔다 고광용 EBN 산업경제 2026-05-26 184
412 플랫폼 노동, 임금의 틀에 가둬선 안돼
최승노 / 2026-05-25 / 브릿지경제
최승노 브릿지경제 2026-05-25 116
411 시장이 기술을 지배한다… 기업가의 진정한 역할이란 최현조 시장경제신문 2026-05-20 98
410 삼성전자 파업 위기, 해법은 긴급조정권이 아니다
최승노 / 2026-05-20 / 법률방송
최승노 법률방송 2026-05-20 65
409 이익의 공적환수? 위험을 짊어진 `주주`가 보상 받는 게 마땅하다
정필립 / 2026-05-19 / 마켓뉴스
정필립 마켓뉴스 2026-05-19 202
408 삼성·SK·현대차의 놀라운 성과와 숙제
최승노 / 2026-05-19 / 미래한국
최승노 미래한국 2026-05-19 225
407 왕족노조의 출현
고광용 / 2026-05-15 / 그린포스트
고광용 그린포스트 2026-05-15 181
406 80년 묵은 `경자유전`의 족쇄를 풀자 정필립 시장경제신문 2026-05-07 324
405 쿠팡 총수 지정, 글로벌 스탠더드와 `헤어질 결심`
정필립 / 2026-05-06 / 마켓뉴스
정필립 마켓뉴스 2026-05-06 311
404 주주는 손실 떠안고, 노조는 이익만 나누자는 것인가
고광용 / 2026-04-28 / 브릿지경제
고광용 브릿지경제 2026-04-28 613
403 재정 투입의 달콤한 함정, 펀더멘털이 진짜 해법이다 김상엽 시장경제신문 2026-04-23 206
402 지방대 해법, 3개·1천억원씩 보다 생존 환경 조성이 급선무 고광용 EBN 산업경제 2026-04-23 340
401 정규직·비정규직 해체가 답이다
최승노 / 2026-04-19 / 브릿지경제
최승노 브릿지경제 2026-04-19 332
400 중동발 위기 대응 추경, 목적의 선명성 확보를 왕호준 시장경제신문 2026-04-17 2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