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SA 연구자: 화성으로의 길에 심각한 장애물들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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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라이너 지텔만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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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A 에임스 연구 센터(Ames Research Center)의 해리 W. 존스(Harry W. Jones)는 말한다: “우리가 화성에 가는 것을 막는 압도적 어려움들이 있음에 틀림없는 것 같았다. 우리가 화성에 도달하지 못했는데, 비록 그것이 아폴로 이래 NASA의 지평선 목표이었을지라도 그렇다. 우리는 자세한 실행할 수 있는 임무 계획을 가지고 있지 않다. 유형적인 진전을 이루기 충분한 자금 조달이 없었다. 화성 계획들은 보통, 우리가 임무를 시작할 수 있기 전에, 선진 기술을 개발하기를 제안한다.”
심각한 장애물들은 없다!
암암리에, 당신은−정치인들에 대해서뿐만 아니라 NASA 자체에 대해서도 겨냥된−그의 좌절을 감지할 수 있다. 50년 이상 동안, 화성으로의 임무를 무기한 미루는 반복된 변명이 있었다. 그렇지만 화성에 도달하는 계획들이 부족하지 않다. 1950년대 이래, 1,000개 이상 계획이 고안되었다. 설사 당신이 오직 과학적 기준들을 충족시키는 것들만 센다고 하더라도, 여전히 55개 계획이 있다.
그러나, 상세한 분석에서, 존스는 “심각한 장애물들이 없다(no showstoppers)”고−즉 화성으로의 길에 극복할 수 없는 장애물들이 없다고−결론짓는다. 그는 일곱 개 주요 도전−적대적인 지표 환경, 인간 수행, 생명 유지, 의료, 방사선 노출, 감소한 중력, 그리고 통신 지연들−을 식별하고, 그것들 어느 것이나 모두에 대해 현재의 기술 상태에 근거하여 실행할 수 있는 해결책들이 있다는 점을 보여준다. 이 모든 문제에 대한 해결책들이 오늘날 존재하는데, 부분적으로 최근의 큰 발사 비용 감소 덕분이라고, 그는 주장한다.
화성 임무에 대한 수위의 기술적 도전들은 장기 생명 유지, 방사선 노출, 그리고 감소한 중력이다. 존스에 따르면, 태양 표면의 폭발들(solar flares)과 우주 마이크로파 배경 복사(cosmic microwave background radiation)에 대한 해결책들은, 감소한 발사 비용들로 가능하게 되어, 이미 존재한다. 예를 들면, 7.5센티미터 두께 벽들을 가진 지름 2미터 길이의, 우주선 안 작은, 차폐된 대피처가 통행 동안 태양 폭풍들로부터 지킬 수 있을 것이다. 덧붙여서, 더 짧은 통행 시간과 지표 거주 공간들을 차폐하기 위한 화성 표토의 사용은 우주 마이크로파 배경 복사의 영향들을 완화할 수 있을 것이다.
우주여행 동안 무중력 상태와 화성에서 60퍼센트 이상 중력 감소의 도전 과제들에 관해: 공상 과학 영화들에서 묘사되는 것들과 비슷한 순환하는 우주선이 여행 동안 인공 중력을 발생시킬 수 있다. 그러나 또한 화성 자체에서 거주를 위해 실행할 수 있는 해결책들도 있다: “하나의 제안은 큰 회전하는 지하 바퀴이다. 0.38g 화성 중력 떨어뜨림이 0.92g 수평 회전력과 결합해서 1g를 제공하도록 마루가 기울어져야 한다. 회전하는 바퀴는 방사선 차폐를 제공하도록 지하에 있을 것이다.”
대체로, 그렇다, 화성으로의 비행, 그리고 더욱더 그렇게 그것의 식민지 개척은 상당한 도전 과제−어떤 것들은 우리가 예상할 수 있고, 많은 다른 것은 예견되지 않을 것이다−를 제기한다. 그러나 그것이 행해질 수 있을 방법에 관해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은 계획을 개발했으므로, 행동할 때가 다가왔다. 만약 로알 아문센(Roald Amundsen)과 그의 팀이, 1911년에 남극에 도달한 최초의 사람들이, NASA가 자기의 화성 임무에 대해 요구하는 것과 똑같은 안전과 완성 수준을 요구했었더라면, 그들은 확실히 자기들의 탐험대를 절대 내보내지 못했을 것이다.
우리는 왜 이미 화성으로의 길에 있지 않은가?
해리 W. 존스가 주장하듯이, 만약 아무런 “심각한 장애물들”도 없다면, 우리는 왜 이미 화성으로의 길에 있지 않은가? 아주 자주 그렇듯이, 그것은 또한 돈과 경제적 유인들의 질문이기도 하다. 백만 정착자를 화성에 데리고 가는 일론 머스크(Elon Musk)의 계획들은 도저히 납세자 돈으로 자금 조달될 수 없다. 그러나 민간 자금 조달이 어떻게 실행될 수 있을까?
경제적 유인이 빠져 있는데, 왜냐하면, 1967년 우주 조약(1967 Outer Space Treaty)에 따르면, 국가들이 천체들이나 천체들 위의 땅을 소유하는 것이 금지되기 때문이다. 이것이 또한 사인들과 회사들에도 적용되는지는 법학자들 사이에 논쟁 된다. 나의 책 ≪새 우주 자본주의≫(https://www.skyhorsepublishing.com/9781510788220/new-space-capitalism/)에서, 나는 그것이 어떻게 작동할 수 있을지 보여준다: 만약 천체들에서 땅의 사적 전유가 가능하다면, 막대한 경제적 유인−현재에는 없는 것−이 갑자기 나타날 것이다. 그래서, 누가 우주에서 재산을 획득할 권리를 가져야 하는가? 나의 대답: 거기에 도달하고, 개발하며, 그 땅을 사용할 재무적 수단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
예를 들면, 만약 스페이스X가 화성에 도달하는 데 성공하고 붉은 행성에 영구 정착지들을 건설하기 시작하면, 토지 소유권은 처음에는 스페이스X에 가야 한다. 물론, 전 행성이 아니라, 실행할 수 있는 지역, 예를 들면, 싱가포르의 크기이다. 화성의 표면적은 싱가포르의 그것의 200,000배인데, 그래서 스페이스X는 처음에 화성의 그저 0.0005퍼센트만 소유할 것이다. 그것은 복수의 정착지를 개발하기 충분할 것이지만, 다른 사람들이 더는 기회가 없을 만큼 그렇게 많지는 않다.
스페이스X는 화성의 토지를 부동산 투자 신탁(real estate investment trust; REIT)에 상장함으로써 자기의 비행 및 개발 비용을 자금 조달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면 가격이 시장에 의해 결정될 것이다. 대부분 사람은, 그들이 스스로 거기에 살기를 의도하기 때문이 아니라, 미래 가치 등귀를 희망하고 주식들을 살 것이다. 그것은 역사상 가장 큰 부동산 이야기가 될 것이다.
이 칼럼은 2026년 5월 10일에 작성되었다.
라이너 지텔만(Rainer Zitelmann)은 책 ≪새 우주 자본주의(New Space Capitalism)≫의 저자다. https://www.skyhorsepublishing.com/9781510788220/new-space-capitalism/
번역: 황수연[미제스와이어(https://mises.kr)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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