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국민의 세금으로 금융기관을 구출해줬으면 금융기관 사람들은… 外

자유기업원 / 2004-05-31 / 조회: 8,924       파이낸셜 뉴스 4면

▲“국민의 세금으로 금융기관을 구출해줬으면 금융기관 사람들은 고맙게 생각하고 튼튼한 금융기관을 만드는데 힘써야 한다.”=이한구 한나라당 정책위 부의장. 28일 공적자금 관리소홀로 8231억원이 낭비된 사실이 감사원 감사를 통해 드러난 데 대해 성토하며.

▲“6월에 개최되는 ‘일자리창출을 위한 투자촉진 국민보고 대회’에 대통령이 참석한다면 경제회생을 위한 정?재계의 단합된 모습을 대내외에 과시할 수 있다.” =전경련 강신호 회장. 지난 25일 노무현 대통령과 재계총수와 청와대 간담회에서 우리 경제의 새로운 도약의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정치권과 재계가 단합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하며.

▲“세계 3류가 세계 1류를 개혁의 대상으로 삼아 ‘나를 따르라’고 할 수는 없는 일 아닌가.”=권혁철 자유기업원 법경제실장. 최근 정치권과 정부, 노사문제, 그리고 교육부문이 더 이상 기업의 발목을 잡지 않고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스스로의 개혁이 우선돼야 한다며.

▲“미국 농구황제 마이클 조던의 등번호 23번이 영구결번돼 역사에 길이 남게 됐듯이 조흥은행의 상장번호 00010도 영원히 증권거래소에 보관될 것이다.”=최동수 조흥은행장. 지난 24일 서울 광교 조흥은행 본점에서 신한지주로 편입됨에 따라 상장사로서는 마지막으로 개최된 주주총회 개회사에서 눈시울을 붉히며.

▲“금융정책당국, 감독당국이 서로의 영역만 추구하면 재경부, 금감위, 금감원간 밥그릇 싸움으로 보입니다.”=이헌재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28일 한국금융학회 주관 금융정책심포지엄 특별연설에서 금융감독기능 정비의 필요성을 역설하며.


       

▲ TOP

NO. 제 목 등록일자
262 [보도] 한국 경제자유도 세계 95위로 추락
조일훈 / 2004-07-16
2004-07-16
261 [보도] 한국의 경제자유 세계 31위
이원재 / 2004-07-16
2004-07-16
260 [보도] 경제자유지수 1단계 하락 123개국 중 31위
조형래 / 2004-07-16
2004-07-16
259 [보도] 한국 시장규제 세계 95위 최악
윤경호 / 2004-07-16
2004-07-16
258 [보도] 시장규제 5.3점 95위로 최하위 수준
엄남석 / 2004-07-15
2004-07-15
257 [방송]토지규제 합리화, 어떻게 볼 것인가?
자유기업원 / 2004-07-02
2004-07-02
256 [보도]국가 재정파탄 오는가
김형수 / 2004-06-18
2004-06-18
255 [보도]일자리 창출 함께 노력을
이태명 / 2004-06-10
2004-06-10
254 [보도]비정규직 양산은 대기업 노조 탓
김형수 / 2004-06-09
2004-06-09
253 [보도]분양원가 공개 논란 가열 전문가들 원가공개 찬반
조인직 / 2004-06-09
2004-06-09
252 [보도]국민연금, 땜질식 처방은 곤란
송광섭 / 2004-06-04
2004-06-04
251 [보도]노사정회의 큰 선물 될까?
자유기업원 / 2004-06-03
2004-06-03
250 [방송] 오늘은 세금해방일
자유기업원 / 2004-05-31
2004-05-31
249 [방송] 불법대선자금 수사
자유기업원 / 2004-05-31
2004-05-31
248 [방송] 토지규제 완화
자유기업원 / 2004-05-31
2004-0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