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기업원, 제1회 시장경제 스피치대회 성료

자유기업원 / 2023-01-20 / 조회: 2,504       지피코리아

시장경제 싱크탱크 자유기업원(원장 최승노)이 지난 18일 산림비전센터 열림홀에서 ‘제1회 시장경제 스피치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스피치대회는 경제 발전을 위한 자유주의·시장경제 관점의 아이디어를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예선을 통과한 결선참가자 36팀의 스피치 발표가 진행되었다.


참가자들은 ‘국민연금 개혁방안’, ‘노란봉투법의 현실’, ‘소상공인을 더 힘들게 하는 대형마트 의무휴일제도’, ‘기업하기 좋은 나라를 위한 조건’ 등 사회를 더욱 건강하고 풍요롭게 만들 수 있는 방법을 발표했다.


이날 대회에서는 대상 2명, 최우수상 4명, 우수상 6명 등 총 12명의 수상자가 나왔다. 최연수(숙명여자대학교 경제학부), 구한민(연세대학교 도시공학과) 학생이 대상을 받았으며, 이들에게는 각각 상장과 상금이 전달되었다.


대회를 개최한 자유기업원 최승노 원장은 “대학생부터 공무원, 공공기관, 기업 재직자까지 소속과 연령을 가리지 않고 많은 분들이 참여해주셨다”며 “많은 국민들이 자유시장경제에 대한 갈증을 느끼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꾸준히 시민들의 목소리가 사회적으로 논의될 수 있는 장을 열겠다”고 말했다.


전체 수상자는 아래와 같다.


[대상]

- 최연수(국민연금, 어떻게 개혁해야 하나)

- 구한민(노사관계 현실을 외면한 노조법 개악안 '노란봉투법', 차라리 그대로 두어라!)


[최우수상]

- 박정환(시장도 함께 쉬게 하고 있는 '대형마트 격주 휴일 의무화 제도’?)

- 심지은(기업하기 좋은 나라를 위한 정부 규제혁신 성공 조건 제언)

- 김은지(혁신 생태계의 갈라파고스 탈출, 결국은 규제개혁이 답이다)

- 김용희(경제성장의 해법은 소득 견인이 아닌 실업 최소화)


[우수상]

- 이득영(비상식의 상식화)

- 문필섭(재산권 보호는 자유시장경제의 전제 조건이다)

- 전현수(교육과 경제를 살리는 교사 성과제)

- 이현욱(본질을 잃어가는 노조와 그들의 불편한 파업)

- 김승건(나도 "백세권"에서 살고 싶다)

- 이세희(노조의 불편한 파업이 정당하지 않은 이유)


박한용 지피코리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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