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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더 많은 독일인이 자기 나라를 떠나고 있다

글쓴이
라이너 지텔만 2026-10-16

14살과 29살 사이 젊은 독일인들의 21퍼센트는 독일을 떠날 구체적인 계획을 하고 있다. 41퍼센트는 그렇게 하기로 적어도 상상할 수 있다. 심지어 전체로서 인구 가운데서도, 다섯 중 하나는 이민 가는 것을 고려하고 있다. 물론 자기들이 이민 가는 것을 생각하고 있다고 말하는 모든 사람이 실제로 떠나지는 않는다. 그러나 많은 사람이 떠난다−그리고 그들의 수들이 증가하고 있다.

2024년에, 269,986명 독일인이 나라를 떠났다. 수년간, 그 수치는 연간 25만 명을 조금 넘는 수에 일정한 채로였다. 이것은 새로운 현상이 아니다: 독일 국민 가운데서, 순 이민 균형은 20년 이상 동안 음이었다. 바꿔 말하면, 독일 귀환자들이 돌아오는 것보다 더 많은 독일인이 지속적으로 나라를 떠난다. 2024년에, 순손실은 81,000명이었다; 작년에, 그것은 97,000명이었다.

난처하게 하는 부분은 떠나는 사람들이 대부분 고도로 자격을 갖춘 사람들이라는 점이다: 75퍼센트는 대학교 학위를 가지고 있다. “그것은,” 알렉산더 슈테펜(Alexander Steffen)은 자기의 최근 출판 책 ≪독일이여 안녕(Goodbye Deutschland)≫에서 쓰는데, “자격을 갖춘 사람들, 언어 능력들을 가진 사람들, 선택지들을 가진 사람들, 다른 곳에서는 필요하지만 독일에 의존하지 않는 사람들이다.” 그리고 그것은 실제로 이민 가는 사람들일 뿐만 아니라, 이미 정신적으로 그 나라에서 계산을 마치고 나온 사람들이기도 하다. “정신적으로 그만두고 있는 사람들이 바로 이 사람들일 때, 그것은 그들 쪽에서 성격상의 결함이 아니다. 그것은 한 나라가, 자기가 성취를 짜내고, 사람들에게 자유에 관해 잔소리하며, 전혀 셈을 치를 필요 없이 성공을 의심스럽게 대할 수 있다고, 너무 오랫동안 믿은 데 대해 치르는 대가이다.”

슈테펜은 타국으로의 이민을 옹호하지 않는다. 그는 자기가 머물기를 원하는데 왜냐하면 자기가 자기 나라를 사랑하기 때문이라고 명시적으로 쓴다. 그러나 자격을 거의 혹은 전혀 가지고 있지 않은 더욱더 많은 사람이 그 나라에 들어오지만 고도로 자격을 갖춘 더욱더 많은 사람이 떠날 때 결과들을 경고한다. 슈테펜은 타국으로부터의 이민을 지지한다. 그러나 자격을 갖춘, 타국으로부터의 이민이다.

“독일은,” 슈테펜은 쓰는데, “이주의 양에 문제가 있지 않다; 그것은 질에 문제가 있다. 너무나 자주, 그것은 자기의 체제에 부담을 주는 사람들을 유지하고 재정적으로 지원하지만, 그 나라를 더 강하게 만들 사람을 잃거나 쫓아버린다.”

슈테펜은 이민 갔거나 그렇게 하기를 진지하게 고려하고 있는 사람들−특히 젊은이들−과 이야기했다. 그에게는, 그들의 동기들은 또한 우리나라에서 잘못되고 있는 것의 지표이기도 하다. 한 문장으로: “다른 곳에서, 성공은 초대장이다; 여기서는, 그것은 의심의 근거들이다.” 참으로, 독일인들은 성공하고 부유한 사람들을 특별히 시기한다. 이것은 또한−그의 책에서는 언급되지 않는−13개 나라 설문 조사에서도 보이는데, 그것은 독일에서 사회적 시기심이 거의 어떤 다른 나라에서보다 더 높다는 점을 보여준다. 입소스 모리(Ipsos Mori) 설문 조사에 따르면, 그것은 오직 프랑스에서만 [독일보다] 더 높았다. 예를 들어, 매우 역동적이고 급속하게 성장하는 나라인 폴란드에서는 시기심은 훨씬 더 낮다. https://onlinelibrary.wiley.com/doi/10.1111/ecaf.12633

무엇이 저자가 이야기 나누는 젊은이들을 움직이는가? 근본적인 불만은 국가가 그들에게서 많이 요구하고 그들에게서 많이 빼앗아 가지만, 대가로 더욱더 적게 제공한다는 점이다. 플로리안(Florian)은 33살이고, 함부르크 출신이며, 자기 가족의 기업에서 일했다. 그는 지금 도하로 이사하기를 계획하고 있다. “그는 화학 및 건설 산업들 출신인데, 이 산업들은 규제들, 라벨 부착 요건들, 책임 규칙들, 그리고 공급 사슬들이 근무일을 결정하는 세계이다. 그가 자기가 여기에서 범죄자처럼 취급된다고 말했을 때, 그는 화난 것이 아니라, 지친 것처럼 들렸다.” 최후의 결정타는 큰 벌금이었는데, 5,000개 제품 가운데서 한 개가 전혀 상관없는 인쇄 오류 때문에 부정확하게 라벨이 붙었기 때문이다. “자기가 일찍이 성공을 보상하는 것보다 더 가혹하게 사소한 실수를 처벌하는 국가는 자기의 유인들을 거꾸로 가져갔다.”

토비아스(Tobias)는 인턴사원 근무를 위해 스위스에 왔고 머물렀다. 한 주에 다섯 추가 시간을 일하는 동안, 그는 순 급료의 두 배를 벌고 그 위에 아파트를 산다. 그러나 그에게 그리고 슈테펜이 인터뷰한 다른 사람들에게, 그것은 주로 그러한 수치들에 관한 것이 아니다. 그것은 감정에 관한 것이다: 거기서 일하는 것은 그저 더 즐거울 뿐이라고, 그는 말하는데, 왜냐하면 그가 자기 고용주로부터 뿐만 아니라 사회 전체에 걸쳐서도 진가의 인정을 경험하기 때문이다. 독일은, 그는 덧붙이는데, 그가 그 단어를 연상할 나라가 아니다.

얀(Jan)은 38살이고, 바이에른 출신이며, 지금 불가리아에 사는데, 거기서 조세 부담은 10퍼센트이다. 그러나 그와 많은 다른 사람에게, 다음이 적용된다: “결국, 그들은 높은 세금들에서 도망친 것이 아니라, 어떤 사람이 독일에서 자기 자신의 어떤 것을 건설할 대담함을 가지고 있을 때는 언제든지 거의 항상 작용하는 깊이 뿌리박은 불신에서 도망친 것이다. 세금 고지서는 그저 실제로 거기에 오랫동안 있었던 소외감의 유형적인 표시였을 뿐이다.”

이것은 내게 1960년대와 1970년대 스웨덴을 생각나게 하는데, 그때는 조세 부담이 참을 수 없게 되었을 뿐만 아니라, 기업가들과 부자들에 관한 시기심이 널리 보급되게 되었다. https://www.youtube.com/watch?v=NlHHbcWx2wk&t=1s 독일 작가 한스 마그누스 엔첸스베르거(Hans Magnus Enzensberger)가 그 당시 스웨덴에 관해 썼다: “그러한 사회에서, 부자들은 웃을 일이 거의 없는 것 같다. 오직 그것이 세금들일 뿐이라면! 존경할 만한 시민들로서, 그들은, 비록 마지못해서일지라도, 기꺼이 그것들을 정시에 납부한다. 그들을 훨씬 더 감정 상하게 하는 것은 누구도 그들의 곤경에 아무런 동정도 하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스웨덴은, 엔첸스베르거는 썼는데, 부자들이 “불필요하다고, 경시된다고, 그리고 배척된다고” 느끼는 나라로 진전했었다.

슈테펜이 자영업자들 및 소기업 소유자들과 나눈 대화들은 다음과 같이 요약될 수 있다: “그들은 서식이 너무 길었기 때문에 실패한 것이 아니라, 그들이 국가가 자기들을 전 체제의 대금을 치르기를 돕는 사람들로서보다는 적대자들로서 취급한다고 느꼈기 때문에 실패한 것이다.” 어떤 시점에, 사람들은 그 감정과 싸우기를 멈추고 대안들을 찾기 시작한다.

지금 미국에 살고 있는 한 성공적인 테니스 선수는 말한다: “미국에서, 나는 성공이 당황해할 어떤 것이 아니라는 점을 처음으로 경험했습니다. 독일에서, 사람들은 당신이 너무 많이 원하고 있을지 모를지를 재빨리 묻습니다. 미국에서는, 그들은 당신이 얼마나 크게 성공하기를 원하느냐고 물을 것 같습니다.”

나는 슈테펜이 쓰는 것을 나 자신의 경험으로부터 확증할 수 있다. 내 친구, 인격이 매우 잘 통합되고 고도로 자격을 갖춘 터키계 독일인이 1주일 전에 스위스로 이주했다. 이유: 그는 회사를 시작하기를 원하는데, 독일에서는 그렇게 하기를 상상할 수 없다. 또 하나의 내 친구, 극히 성공적인−그리고 부유한−투자가는 여러 해 동안 아부다비에서 살아오고 있다. “나는 세금들 때문에 떠나지 않았어요,” 그는 말한다, “나는 시기심 때문에 떠났어요.”


이 칼럼의 영문은 https://townhall.com/columnists/rainerzitelmann/2026/09/07/more-and-more-germans-are-leaving-their-country-n2682547에서 읽을 수 있다.
라이너 지텔만(Rainer Zitelmann)은 역사가이자 사회학자이고, ≪반자본주의자들의 열 가지 거짓말(In Defense of Capitalism)≫(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01471405), ≪재무적 자유(Financial Freedom)≫(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12777759), 그리고 ≪국가들이 가난에서 벗어나는 방법(How Nations Escape Poverty)≫(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15830632)의 저자다.
번역: 황수연[미제스와이어(https://mises.kr) 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