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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테미스 제2호: 새 NASA “기록들”은 설득력이 없다

글쓴이
라이너 지텔만 2026-04-24

나는 또한 아르테미스 제2호(Artemis II)에 관해서도 기뻤지만, NASA 선전은 여전히 나의 신경을 건드린다. 사실은 이렇다: 우리가 1969년에 우리가 오늘날보다 더욱 앞섰다. 과거 그때, 우리는 착륙했다; 오늘날에는, 우리는 옆을 지나서 비행한다. 그들은 “기록들”을 소리 높게 선언했는데, 그들이 과거 그때보다 몇천 킬로미터 더 멀리 비행했다는 바로 그 이유 때문이다. 아니다−진정한 진보는 민간 우주 비행에서 일어났다. SLS(우주 발사 시스템; Space Launch System)의 비용들이 더 낮기보다 더 높은 반면, 머스크가 발사 비용들을 90퍼센트 이상만큼 줄였다. SLS는, 1960년대의 새턴 제5호(Saturn V)처럼, 여전히 소모용 로켓이다.

1972년 12월 14일에, 마지막 인간들이 달의 표면을 떠났다. 우주 비행사들이 다시 달 가까이 다가가, 다시 한번 그것의 부근 속으로 비행하기까지 반세기 이상이 걸릴 것이다. 1969년과 1972년 사이 여섯 번 달 착륙이 텔레비전 스튜디오에서 상연되었다고 오랫동안 주장해 온 음모론자들에게, 이 휴지기는 확증 같았다. 그렇지만 그런 이론들은 오래전에 가면이 벗겨졌다−그리고 어떤 경우건, 소련이 1969년에 즉각 날조를 폭로했을 것이다.

이 잃어버린 반세기의 이유는 무엇인가?

첫째, 일단 미국과 소련 사이 경주가 판결되었을 때, 달로 돌아갈 강력한 유인이 없었다.

둘째, 이어진 수십 년간−유인 우주 비행에 관해, 우주 왕복선(Space Shuttle) 프로그램에 집중한−미국의 국가 주도 우주 노력들은 대단히 실망스러운 것으로 드러났다. 그 프로그램이 2011년에 끝난 후, 미국은 더는 심지어 자기 자신의 우주 비행사들을 미국 로켓들에 태워 국제 우주 정거장(International Space Station)에 보낼 수조차 없었다. 대신, 그것은 러시아의 노화한 소유즈(Soyuz) 우주선에 의존했는데, 모스크바는 자기의 독점 요금을 활수하게 물렸다.

그 돌파는 오직 진정으로 민간적인 우주 비행의 상승과 함께 왔다. 2020년 이래, 미국 로켓들은 다시 한번 미국 땅으로부터 미국 우주 비행사들을−이번에는, 면밀한 NASA 지시 아래 계약자들이 건설한 정부 설계 체계들보다는, 민간 회사 스페이스X가 자기 자신의 설계와 사업 모형에 따라 개발하고 운영하는 운송 수단들에 실어−궤도 속으로 날랐다.

그 차이는 극적이다. 부분적으로 머스크가 재생 가능 로켓을 건설한 첫 번째 사람인 덕분에, 발사 비용들이 우주 왕복선과 비교하여 약 90퍼센트만큼 감소했다.

다음에 무엇이 오는가? 달로의 새 경주가 시작되었는데, 이번에는 미국과 중국 사이다. −훨씬 더 중요한−다음 경주, 화성으로의 경주도 역시 이 두 강국 사이에 있을 것이다.

그러나 국가적 위신과 경주에 이길 욕망은 장기 동기로서 충분하지 않을 것이다. 달 착륙 후에, 아폴로의 주요 설계자, 베르너 폰 브라운(Wernher von Braun)은 우주 탐사의 미래에 관해 질문받았다. 그의 대답은 명백했다: 우주 비행은 지구상 사람들에게 유용함이−그리고 심지어 이문이 있음도−증명되어야 한다. 우주 프로젝트들은, 그는 주장했다, 궁극적으로 스스로 대금을 치러야 한다.

경제적 유인들이 없으면, 우주 탐사에서 다음 큰 단계들은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 오늘날 이 유인들이 대개 없는데, 왜냐하면 우주에서 재산권들의 질문이 해결되지 않은 채로이기 때문이다. 우주 조약(Outer Space Treaty) 아래에서, 국가들은 천체들이나 그것들의 땅에 대한 주권을 요구하는 것이 금지된다. 이 제한이 또한 사적인 개인들과 회사들에도 적용되는지는, 그 조약이 그 쟁점을 명시적으로 역점을 두어 다루지 않으므로, 우주 법률가들 사이에 여전히 논쟁이 되고 있다.

그렇지만 사유 재산이 없으면, 달이나 심지어 화성에서도 도시들을 건설하는 것 같은 프로젝트들을 지원할 유인도 재정적 틀도 없다. 일론 머스크는 화성에 백만 명을 정착시키는 것에 관해 말했다. 그러나 만약 오직 납세자들에 의해서만 자금 조달된다면 심지어 1,000명이나 10,000명의 정착지를 수립하는 것조차도 생각할 수 없을 것이다.

지구에서, 사유 재산이 없는 경제 체제들은 결코 성공하지 못했다. 그것이 왜 달이나 화성에서는 달라야 할까?

그래서 누가 우주에서 재산을 얻을 권리를 가져야 하는가? 그 대답은 간단하다: 그것에 도달하고, 개발하며, 사용할 재정적 수단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 만약 스페이스X가 화성에 도달하는 데 성공하고 영구적인 정착지들을 건설하기 시작하면, 땅의−물론, 전 행성이 아니라, 관리할 수 있는 지역의−소유권은 처음에는 그 회사에 가야 한다.

그러한 틀은 또한 자금 조달을 가능하게 할 것이다. 예를 들어, 스페이스X는 화성 땅을 부동산 투자 신탁에 넣을 수 있을 것이고, 시장 힘들이 그것의 가치를 결정할 수 있을 것이다. 누구든 주주가 될 수 있을 것이다.

바로 그 원리는, 특히 소행성들에서, 우주 채굴 같은 미래 산업들에도 적용된다. 만약 천체들이 누구에게도 속하지 않는다면−혹은, 어떤 사람들이 암시하듯이, “모든 인류”에 속한다면−우주가 생산적으로 사용되지 않을 것은 남극 대륙이 생산적으로 사용되지 않은 것과 같은데, 남극 대륙에서 재산권들의 결여는 대개 경제 개발을 막았다.

우리는 우주를 단지 호기심과 연구의 대상으로만 보는 것을 넘어서야 한다. 위성들이 이미 지구에 근접한 환경을 경제적 영역으로 바꾼 것과 똑같이, 우리는 경제 활동을 우주 더 깊이 확대−하여 폰 브라운이 반세기 이상 전에 분명히 표현한 비전을 실현−해야 한다.


이 칼럼은 또한 2026년 4월 11일 ≪미국의 위대함(American Greatness)≫에 “잃어버린 반세기 (The Lost Half-Century)”라는 제목으로도 게재되어 있다.
https://amgreatness.com/2026/04/11/the-lost-half-century/

라이너 지텔만(Rainer Zitelmann)은 35개 언어로 번역된 31권의 책을 쓰고 편집한 역사가이다. 6월에, 스카이호스 출판사(Skyhorse Publishing)는 라이너 지텔만의 책, ≪새 우주 자본주의(New Space Capitalism)≫를 발매할 것이다.
https://www.skyhorsepublishing.com/9781510788220/new-space-capitalism/
번역: 황수연[미제스와이어(https://mises.kr) 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