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수정 2014.09.17 08:34기사입력 2014.09.16 16:56
신드롬 진화 나선 재계·학계… “좌우대립 더욱 부추켜”
[아시아경제 배경환 기자] 전 세계적으로 불고 있는 ‘피케티 신드롬’에 대해 그의 경제론이 좌우 대립을 더욱 부추긴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특히 피케티의 논리는 단순히 소득분배 구조 개선에 맞춰져 자칫 고용과 분배 구조를 더욱 악화시킬 것이라는 주장도 나왔다.![]() |
16일 오후 여의도 FKI TOWER 컨퍼런스센터에서 진행된 ‘피케티 21세기 자본론과 한국 경제’ 세미나 전경 / |
NO. | 제 목 | ![]() |
등록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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