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그룹의 창업자 故 정주영 회장은 “이봐 해봤어”라는 말로 유명하다. 현대조선을 만들 1972년 당시, 세계최대의 조선소를 짓겠다는 그의 말에 모두 “미쳤다”며 반대했다. 자신의 계획에 “안 된다”는 답변이 돌아오면, 그는 입버릇처럼 말했다고 한다. “이봐 해봤어?”이 말은 이제 그의 트레이드마크가 되었다. 정주영 회장이 서거할 당시 Time 지는 그를 “A Man Who Proved Many People Wrong”이라고 평했다. 한마디로 그는 다른 사람들이 불가능하다고 말한 많은 것들을 해낸 사람이다. | |||||||
<저작권자 © 업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
NO. | 제 목 | ![]() |
등록일자 |
---|---|---|---|
6166 | [보도] 박정희 `한강의 기적` 기초 다진 이승만 대통령 자유경제원 / 2015-03-25 |
||
6165 | [보도] 무상복지? 포퓰리즘 정치 깃발에 속지 말자 자유경제원 / 2015-03-25 |
||
6164 | [보도] 현대그룹 창업자 정주영 (1) - 한국경제발전사와 함께한 정주영의 성취들 자유경제원 / 2015-03-25 |
||
6163 | [보도] 삼성그룹 창업자 이병철 (1) - 고독한 결정 자유경제원 / 2015-03-25 |
||
6162 | [보도] 대우그룹 창업자 김우중 (4) - 그에게는 목표가 있었고 그 방법을 찾았다 자유경제원 / 2015-03-25 |
||
6161 | [보도] 대우그룹 창업자 김우중 (3) - 경영학의 한 페이지를 새롭게 쓰다 자유경제원 / 2015-03-25 |
||
6160 | [보도] 대우그룹 창업자 김우중 (2) - 왜 사람들은 그를 칭기즈칸과 비교할까? 자유경제원 / 2015-03-25 |
||
6159 | [보도] 공산주의 몰락예견, 자유와 재산권 강조했던 이승만 자유경제원 / 2015-03-25 |
||
6158 | [보도] 공짜 점심 먹으려다 삼시세끼 다 굶을 수도 있다 자유경제원 / 2015-03-25 |
||
6157 | [보도] <고기완 칼럼> 호페의 경고, `민주주의는 실패한 신` 자유경제원 / 2015-03-25 |
||
6156 | [보도] [경제계의 깊은 시름] 부정부패와의 전면전 자유경제원 / 2015-03-25 |
||
6155 | [보도] "세계 작동원리가 담긴 책을 읽어라"…"잘못된 지식을 얻으면 죄를 짓는 것" 자유경제원 / 2015-03-25 |
||
6154 | [보도] 보편적 복지 직격탄 "청년들은 웁니다" 자유경제원 / 2015-03-25 |
||
6153 | [보도] 기업의 敵은 대한민국 내부에 있다 자유경제원 / 2015-03-25 |
||
6152 | [보도] "청년 복지란 바로 일자리 창출" 자유경제원 / 2015-03-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