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FE Home

2026년 여름방학 자유기업원 인턴 수료식(월화)

글쓴이
자유기업원 2026-08-25

jo_img


2026년 7월 6일부터 8월 25일까지 근무한 봄학기 인턴연구원들의 수료식이 진행되었습니다. 총 5명의 인턴연구원들이 자유기업원과 함께 했습니다. 인턴 연구원들은 카드뉴스와 CM송 등 여러 형태의 컨텐츠를 만들고, 직접 칼럼을 쓰는 등 짧은 시간동안에도 많은 업무를 수행했습니다. 주어진 기간 동안 열심히 일한 인턴연구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일 시: 2026년 8월 25일(화) 오후 4시

장 소: 푸른홀


- 인턴 근무소감 -


자유기업원에서 인턴으로 활동하며 시장경제를 단순히 책이나 강의로 배우는 것을 넘어, 실제 현장에서의 경험을 쌓을 수 있었습니다. 국회 세미나와 카카오데이터센터를 직접 방문하며 경제·정책의 논의부터 기업의 혁신과 투자까지, 시장경제를 현장에서 몸소 배울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다양한 선택과 가능성이 존재하는 시장경제의 가치를 직접 경험할 수 있었던 값진 시간이었습니다. 

- 고도희 자유기업원 인턴연구원


첫 인턴이라 처음에는 잘할 수 있을지 걱정도 됐지만, 다양한 업무를 맡아보며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어 좋았습니다. 특히 직접 국회의사당 세미나 현장을 방문하고 콘텐츠를 기획·제작하는 등 학교에서는 접하기 어려운 활동들을 경험해볼 수 있었던 점이 가장 뜻깊었습니다. 좋은 분들과 함께하며 새로운 것을 배우고 성장할 수 있었고, 이번 경험을 통해 사회에 나가서도 잘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도 조금은 생겼습니다. 첫 인턴을 자유기업원에서 할 수 있어 의미 있었습니다.

- 신지원 자유기업원 인턴연구원


두 달간의 자유기업원 인턴 활동을 통해 자유주의와 시장경제에 대해 폭넓게 배우고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단순한 이론에서 그치지 않고 릴스, 카드뉴스, 칼럼 작성, 로고송 제작 등 다양한 실무를 경험했습니다. 또한 직접 제작한 콘텐츠로 발표를 진행하며 기획력과 전달력도 크게 키웠습니다. 기획부터 제작, 발표까지 전 과정을 경험하며 스스로의 역량을 쌓을 수 있었던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 김민아 자유기업원 인턴연구원


자유기업원에서 자료를 만들고 발표를 거듭하며 넓은 시야를 기를 수 있었고, 무엇보다 어떤 일이든 해낼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게 된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값진 기회를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 황민선 자유기업원 인턴연구원


이번 자유기업원 인턴활동은 처음 해본 인턴 활동이였습니다. 막연함 두려움과 기대감을 가지고 시작했지만 끝으로 가니 자신감도 생기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시장경제나 회사의 업무과정이라는 것에 대해 무지한 채 인턴활동을 시작했지만 2달동안 정말 많은 것을 보고 배웠던 시간이였습니다. 많은걸 가르쳐주시고 경험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김재윤 자유기업원 인턴연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