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곤과 부의 기원≫ 서평−어떤 사람들이 부유하거나 가난한지 찾아내기 위한 세계 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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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제임스 로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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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그것의 영향에서, 거의 두 세기 전에 쓰인, 알렉시 드 토크빌(Alexis de Tocqueville)의 ≪미국에서의 민주주의(Democracy in America)≫와 어깨를 겨룰 독특한 고전이 될 운명이다.”−스티브 포브스(Steve Forbes)
세계에서 빈곤과 부 양쪽 다 어떻게 창출되는지 탐구하는 것은 대부분 우리 정치 및 사회 투쟁의 중심에 있다. 그것은 대부분 사람이 세계를 이해하는 방식에 근본적이다. 당신은 자유 시장들을 지지하는가, 아니면 더 많은 정부 개입을 지지하는가? 똑같은 나라에서, 심지어 똑같은 이웃에서조차도, 어떤 사람들은 좋이 수십억으로 돈벼락을 맞을 수 있지만, 다른 사람들은 자기들의 한 주 40시간 일자리로 그저 가까스로만 “그럭저럭 헤어나고 있고(getting by),” 그들이 그저 자기들의 집을 유지하는 것을 확실히 하기 위해서만 매일 분투하고 있는 것은 어째서인가?
라이너 지텔만(Rainer Zitelmann)의 최근 책, ≪빈곤과 부의 기원(The Origins of Poverty and Wealth)≫(https://www.amazon.com/Origins-Poverty-Wealth-Rainer-Zitelmann/dp/1852527951)은 어떤 이전 시도보다 더 깊이 이 주제에 관해 파고든다. 이 논제들을 그저 한 나라 안에서만 탐구하는 데 만족하기보다, 지텔만은 그것을 전 세계적으로 현장에서, 뉴욕과 멤피스 같은 미국 도시들과 함께, 아순시온, 보고타, 부에노스아이레스, 서울, 취리히 그리고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은 다른 도시 같은 지역들에서 탐구하는 외관상 극복할 수 없는 과업을 떠맡는다.
역사가이자 사회학자이면서, 세계를 무대로 삼는 지텔만은 자기 이야기를 만들고, 네 대륙을 가로질러 여행하며, 다수 배경 출신 수백 명과 이야기하는 데 자원들을 아끼지 않았다. 이 사람들은 정치 지도자들, 신문 잡지 기자들, 전문가들, 그리고 보통 시민들을 포함하는데, 경제뿐만 아니라, 전체로서 그것[경제]에 영향을 끼치는 것들의 한계와 범위를 망라하려는 노력의 일환으로서다.
그것은 쉬울 리가 없었을 것이다. 그 논제들을 탐구하는 것에 관한 한 지텔만은 온갖 수를 다 썼다. 몽골리아에서 일간 신문사를 방문하는 것에서부터 알바니아에서 공산주의 독재자 엔버 호자(Enver Hoxha)가 건설한 진기한 벙커를 추적하는 것에까지, 그는 문자 그대로 자기가 할 수 있을 이 대륙들의 모든 인치(inch)를 망라했다.
연구의 이 깊이와 폭은 견줄 데 없다. 지텔만의 진정한 접근법은 빛을 발하고, 그 책을 절대적인 필독서로 만든다.
우선, 그는 빈곤의 기원들을 논하고, 그 후 부의 원인들을 탐구한다. 양쪽 다는 아주 읽을 가치가 있는데, 당신은 지텔만이 인터뷰하는 중요한 인물들의 관점에서 문자 그대로 양 여행에 대한 열쇠를 볼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는 동정심에서 그렇게 하지, 한쪽을 찬성하고 다른 쪽을 반대하는 주장들을 하지 않는다. 대신, 그는 각 측면의 징후들과 결과들을 탐구하고, 각각의 의의를 설명한다.
지텔만의 심층 인터뷰들은 그 이야기의 각 측면을 철저하게 조사하기 위해 광범한 논제를 망라한다. 이것은 빈곤이 어떻게−심지어 예상 밖으로조차도−보이게 될 수 있을지 탐구하는 것을 포함한다. 그리고, 그 문제와 관련하여, 부도 똑같이 중요하게 검토되고, 상속으로 “운이 좋아지(get lucky)”거나 복권 당첨으로 대박을 터뜨리는 사람들에게만 기초하지 않는다. 그것은 실제로 그것보다 훨씬 더 깊은데, 특히 자유 시장 체제가 어떻게 작동하기 시작하는지에 관한 더 면밀한 고찰을 가지고서 그러하다.
그는 또한 그것보다 더 나아가기도 하여, 이론이 어떻게 실제 예들을 통해 연결될 수 있는지 논한다. 이것은 특별히 각 대륙과 그것 안에 있는 도시들을 고찰하는 것, 그리고 기본적으로 어떤 사람에게 “편을 선택하(choose a side)”도록 간청하는 시장에서 불편부당한 저자가 얼마나 현실 세계적인지−그것을 상상해 보라−를 고찰하는 것을 포함한다. 그것은 드물고, 독자에게 결정을 내리도록 허용한다.
지텔만이 빈곤과 부 관점 양쪽 다로부터 상당한 분야를 망라하므로, 그 책을 탐구하는 데는 시간이 한참 동안 정말 걸린다. 그러나 그것은 모두 나은 쪽으로인데, 양쪽 다가 어떻게 영향을 받는지, 그리고 실패들이 어떻게 어느 한쪽에든 당신이 예상할지 모르는 것보다 더욱더 많이 영향을 끼칠 수 있는지에 관해 그것이 훨씬 더 큰 그림을 드러내기 때문이다. 우리가 위에서 암시했듯이, 명백히 어떤 사람은 “글쎄요, 정부가 가난한 사람들을 저버렸지요,”라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그것에는 더 많은 것이 있고, 이 책은 그[더 많은]것을 더욱더 분석한다.
요컨대, ≪빈곤과 부의 기원≫은 자기 분야를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잘 망라하지만, 동시에 반드시 어느 한 측면이 다른 측면보다 더 낫다고 암시하지는 않는 접근법을 취한다. 그는 긍정적인 점들과 부정적인 점들 양쪽 다를, 정보를 주고, 재미있으며, 고무하는, 관점에서 망라한다. 당신은 그가 인터뷰하는 모든 당사자로부터 큰 통찰력을 기대하지 못할지 모르지만, 각각은 전반적인 그림의 일부를 그린다.
라이너 지텔만은 귀중하고 상당히 읽을 가치가 있는 어떤 것을 창작했다. 그리고 그것은, 자기들의 은퇴 생활로 들어가는 잘 사는 사람들이나 그저 자기들의 가족을 위해 최선을 다하려고 할 뿐인 보통 사람들(average Joe)을 포함해서, 양측에게 그리고 열린 마음을 지닌 누구에게든 확실히 두 눈을 뜨게 해 주는 경험이다.
약간 시간을 내어 라이어 지텔만의 획기적인 ≪빈곤과 부의 기원≫에 탐닉하시라. 당신은 그것이 잘 쓴 시간과 노력임을 발견할 것이고, −당신이 테이블의 어느 쪽에 앉아 있건 상관없이−현실 세계의 더 명백한 이해를 갖고 떠날지 모른다.
이 칼럼은 2025년 3월 3일에 ≪유어뉴스(yourNEWS)≫에 게재되었다.
제임스 로(James Lowe)는 20년간의 라디오 산업 베테랑이고 지금은 캔자스주에 기지를 두고 아이하트라디오(Iheartradio) 앱으로 정기적으로 방송되는 자기 자신의 전국적인 신디케이트 라디오 쇼의 사회자이다. 더 많은 것은 jiggyjaguar.com에서 조사해서 찾아내시라.
번역: 황수연[미제스와이어(https://mises.kr) 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