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한 사람들을 돕는 일을 누가 더 많이 했는가: 샘 월턴 혹은 수녀원장 테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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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랜들 G. 홀콤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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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미리 월마트(Walmart) 주주라는 점을 자백하겠다. 그 회사의 연례 보고서가 지난주 나의 우편함에 도착했는데, 표지에는 "우리는 사람들이 더 잘 살 수 있도록 그들의 돈을 절약합니다"라는 문구가 적혀 있었다. 많은 연구, 예를 들면 여기(https://www.nber.org/papers/w10712)와 여기(https://www.epi.org/publication/ib223/)는 월마트가 미국에서 가격을 현저하게 낮추었음을 보여 주며, 이는 연례 보고서 표지에 있는 주장과도 일치한다.
그들은 미국 사람들의 돈을 절약하고 있는 것만 아니다. 그들의 상점들 반 이상은 미국 바깥에 있는데, 멕시코에 1,469개와 중국에 279개를 포함한다.
이 비교를 할 때, 내가 수녀원장 테레사(Mother Teresa)의 가난한 사람들에 대한 도움을 극소화하려는 의도는 아니다. 위키피디아(Wikipedia)에 따르면, 그녀가 1950년 캘커타(Calcutta)에 설립한 사랑의 선교회(Missionaries of Charity)는 그녀가 1997년 사망할 때까지 123개국에 610개 선교 시설로 확대되었다고 보고한다.
세계적으로, 극빈 상태에서 사는 사람들의 백분율은 1981년의 약 40%에서 2001년의 약 21퍼센트로 감소했다(https://www.worldbank.org/ext/en/home). 그 감소의 대부분은 동아시아에 있었는데, 거기서 중국과 그 밖의 나라들은 중앙 경제 계획에서 벗어나서 시장 경제들로 이동했다. 우리는 샘 월턴(Sam Walton)에게 그 모든 일에 대해 공을 돌릴 수 없지만, 경제적 자유로의 이동은 더욱 일반적으로 아마도 그 공의 대부분(혹은 모두)을 받을 자격이 있을 것이다. 월마트는 중국에서 팔지만, 그들은 또한 중국 제품들도 사고, 시장에 그들의 존재로 다른 경쟁자들은 더 효율적이고 더 생산적으로 되지 않을 수 없다.
사적 자선은 많은 사람을 돕고, 수녀원장 테레사는 몇몇 위대한 일을 했다. 나는 시장들이 사적 자선 활동을 대체할 수 있다고 주장하고 있지 않다. 그러나−가난한 사람들을 포함해서−인류의 복지는 그것이 자선 활동들로 향상되었던 것보다 시장 제도들로 발생한 경제적 진보로 훨씬 더 많이 향상되었다.
랜들 G. 홀콤(Randall G. Holcombe)은 독립 연구소(Independent Institute) 선임 연구위원, 플로리다 주립 대학교 드보 무어(DeVoe Moore) 경제학 교수, 그리고 독립 연구소 책 ≪위험에 처한 자유: 미국 역사에서 민주주의와 권력(Liberty in Peril: Democracy and Power in American History)≫의 저자이다.
원문은 https://www.independent.org/article/2010/05/21/who-did-more-to-help-the-poor-sam-walton-or-mother-teresa/에서 읽을 수 있다.
번역: 황수연[미제스와이어(mises.kr) 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