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FE로고
정보
네트워크
교육
FreeTube
오디오클립
도서
CFE 소개
ENG Facebook YouTube search

뉴저지 주는 어떻게 혁신 교육의 중심지가 되었는가

Kerry McDonald / 2022-10-28 / 조회: 948


cfe_해외칼럼_22-42.pdf


벤 애쉬필드와 태미 티라나사 부부는 어린 두 자녀를 위한 적절한 교육 환경을 찾지 못해, 교육 환경을 만들기로 결정했다. 부부는 그들의 아이들이 최고가 되는 것을 바라는 기업가적인 부모들로 지난 가을, 뉴저지주 마운틴사이드에 있는 교실을 인수하여 2세에서 12세 사이의 지역 어린이를 위한 주 5일 학습 센터 빌리지 일렉트릭(The Village Electric)을 만들었다. 


그들의 프로그램은 번영하기 시작했지만, 부부는 만족하지 않았다. 그들은 그들의 공간이 공부하는 커뮤니티를 만들고 싶어하는 기업가적 부모와 교사들을 위한 지원 육성 편익 시설이 되기를 바랐다. 


지난 2년 동안 가든 스테이트(Garden State, 뉴저지 주의 별명)는 기업가 정신의 교육을 추구하고 학교 대안을 고안하기에 이상적인 장소로 부상했다. 2020년 다른 뉴저지 가족들과 함께 "팬데믹 포드"를 만들었던 대학의 오랜 교사이자 학생 교사 감독자인 질 페레즈는 지난 가을, 뉴욕시 공립학교의 교사와 함께 40명 이상의 학생이 있는 본격적인 마이크로스쿨로 옮겼다. 


마찬가지로 지난 봄에 로리앤 볼로션(Lorianne Bolotion)은 지역 가족과 함께 포드를 만들어 뉴저지 사무실 공원의 임대 상업 공간에 설립된 소규모 학교로 만들었다. 그녀의 프로그램은 전국에 걸쳐 유사한 마이크로스쿨 네트워크를 지원하기 위한 노력을 하며 계속해서 확장되고 발전하고 있다.


무엇이 뉴저지를 교육기업가 정신과 창의적인 학습 옵션의 개발 허브로 만든 것인가? 확실히 코로나로 인한 학교 폐쇄 연장은 사교육을 위해 학교를 떠나는 많은 가족에 기여했다. 팬데믹으로 뉴저지 공립학교는 장기간 폐쇄했고, 뉴저지 교육부는 2020/2021 학년 및 2021/2022 학년도 동안 주의 공립학교에서 기록적인 18,000명의 학생을 잃었다고 보고했다.


뉴저지는 홈스쿨링에 대한 제한이 가장 적은 주며, 자녀를 홈스쿨링하려는 부모에 대한 통지 요구 사항과 규정이 거의 없다. 이러한 용이성은 마이크로 스쿨, 학습 센터 및 학교 대안의 확산에 기여했다. 이를 통해 가족은 자녀의 교육에 통합적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부모에게 풀 타임으로 계속 일할 수 있는 유연성을 제공하고 자녀는 일관된 동료 그룹과 지속적인 학업 강화를 가질 수 있다.


이 뉴저지 마이크로 스쿨은 다른 주의 사립학교보다 비용이 적게 든다. 예를 들어 빌리지 일렉트릭의 연간 수업료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종일 프로그램의 경우 $10,500이며 평균 뉴저지 사립 학교 수업료는 그보다 42% 높다. 


빌리지 일렉트릭을 포함한 일부 뉴저지 마이크로 스쿨은 비전통적인 교육 기관 및 학교 대안에 자금을 제공하는 비영리 조직인 VELA 교육 기금의 소액 보조금을 받고 있다. 


뉴저지주 교육 기업가들은 기존의 학교 시스템을 바꾸기 보다 아이들과 지역 사회의 사람들을 위해 잘 작동하는 새로운 학습 솔루션을 만들고 있다. 우리는 질문한다: 정말로 관심이 없는 것을 바꾸려고 에너지를 낭비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지 않는 곳에서 어떻게 생산적인 일을 할 수 있습니까? 뉴저지와 그 외 지역에서 더 많은 기업가 부모와 교육자들이 그 질문에 답하고 있다.


본 내용은 아래 기사 및 칼럼 내용을 요약 번역한 내용입니다.

Kerry McDonald, Why This East Coast State Is Becoming a Hub of Education Entrepreneurship, 6 September, 2022

번역: 임예빈

출처: https://fee.org/articles/why-this-east-coast-state-is-becoming-a-hub-of-education-entrepreneurship/

       

▲ TOP

NO. 제 목 글쓴이 등록일자
835 재산권 보호를 법원에만 맡길 수 없는 이유: 신호 효과
Sam Branthoover / 2022-11-24
Sam Branthoover 2022-11-24
834 “가짜뉴스” 규제는 시장에 맞겨라
Kimberlee Josephson / 2022-11-14
Kimberlee Josephson 2022-11-14
833 과학적 방법의 남용이 위험한 이유
Mike Roberts / 2022-11-04
Mike Roberts 2022-11-04
뉴저지 주는 어떻게 혁신 교육의 중심지가 되었는가
Kerry McDonald / 2022-10-28
Kerry McDonald 2022-10-28
831 위기의 영국 정부, ‘3선 방어’를 도입해야
James Ginns / 2022-10-21
James Ginns 2022-10-21
830 캘리포니아에서 맥도날드가 철수할 수도 있다고?
Brad Polumbo / 2022-10-14
Brad Polumbo 2022-10-14
829 영국 보수당은 왜 위기에 처했는가
William Atkinson / 2022-10-07
William Atkinson 2022-10-07
828 미국의 총기규제법 개정안이 초래할 엉뚱한 부작용
Hannah Cox / 2022-09-30
Hannah Cox 2022-09-30
827 영국이 진정으로 우크라이나를 도울 수 있는 방법
William Atkinson / 2022-09-23
William Atkinson 2022-09-23
826 케인즈의 ‘애니멀 스피릿’ 이론은 왜 잘못됐는가
Peter Jacobsen / 2022-09-16
Peter Jacobsen 2022-09-16
825 영국의 새 총리 리즈 트러스가 세금 감면을 해야하는 이유
Tony Armstrong / 2022-09-09
Tony Armstrong 2022-09-09
824 미국 경찰의 관료주의가 대참사를 불러일으켰다
Jon Miltimore / 2022-09-02
Jon Miltimore 2022-09-02
823 미국의 휘발유 가격이 폭등한 진짜 이유
Brady Leonard / 2022-08-26
Brady Leonard 2022-08-26
822 주 4일제는 왜 실패할 가능성이 높은가
Julian Jessop / 2022-08-19
Julian Jessop 2022-08-19
821 러시아가 경제제재에도 건재한 이유
Daniel Kawczynski / 2022-08-12
Daniel Kawczynski 2022-0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