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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료화된 공립학교, 투입은 늘었지만 애들 성적은 떨어진다

양준모 / 2022-06-28 / 조회: 596



과거 학생과 학부모가 직접 학교를 고르고 비용을 부담했지만, 

1837년 미국 학교교육의 아버지로 불리는 호러스 맨(horace mann)의 등장 이후, 

무상교육과 전문교육자가 관리하는 학교 제도들이 시행되면서

학생과 학부모의 선택권 그리고 교육의 다양성은 사라졌는데요. 

오늘은 선택의 자유는 보장됨과 동시에 현재의 재원을 유지할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 '수업료쿠폰제도'와 '학교교육 문제'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 서점 바로 가기(선택할 자유): https://bit.ly/3NmW88v


▶ 제작: 시장경제 싱크탱크 자유기업원

▶ 후원하러 가기: http://cfe.org/info/sponsor.php


#선택할자유 #교육 #입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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