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함의 결과는 불행

김현중 / 2021-12-21 / 조회: 192

선함의 결과는 불행으로.


우리 주변에 없이 선함과 착함을 강요받거나 배우고 듣고 실천하라고 많이 보고, 들었다. 그러나 실천한다고 해도 오히려 마음에 상처 받고 아직까지 치유 받지 못한 깊은 상처가 남게  된다. 세상이 모두 선하고 착하게 살면 과연 어떻게 될까? 라는 이상적인 질문도 하게 된다여러 가지 복잡 다양 생각을 하겠지만 우린 너무 선함과 착함을 강요당하며 남과 다르게 도덕적 우월성을 머릿속 박혀 있는 같다.


누군가 사업을 하여 많은 이익을 얻게 되면 마치 사회를 위해 공익적 목적으로 기부를 요구하며 자신들은 선함이란 착각 속에 사회적 정의를 외친다. 그러나 선함은 정반대로 돌아간다. 선함은 개인의 사유재산에 대한 빼앗는 것이기에 만일 기부를 받더라도 유용하게 쓰이지 않거나 문제가 생기면 감추기에 급급하기에 문제가 발생한다.


축구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4년에 번씩 개최되는 월드컵에 열망한다. 월드컵 경기를 보면 경기장에 세계적인 기업들의 로고를 보며 자발적인 후원으로 기업 홍보와 세계인들이 월드컵 경기를  있도록 많은 후원을 한다. 하지만 월드컵 시즌만 되면 자선단체들은 아디다스라는 세계적인 스포츠 기업을 공격을 한다. 월드컵 경기에 쓰는 축구공이 제조하는 과정에서 바느질하는 근로자가 아동들이라 어린 아이가 저임금으로 노동을 하여 아동 착취를 당한다며 공격을 하며 월드컵을 개최할 마다 이슈를 불러 일으켜 왔다.


필자는 자선단체에게 묻고 싶은 과연 어린 아이가 바느질을 한다면 가족의 생계는 어떻게 될까? 만일 자선단체서 노동착취라 하며 아이는 결국 경제생활을 없으며 가족을 부양하기 위해 거리에 나와 절망적인 삶과 갱단, 매춘, 마약 등등 최하위의 삶을 살게 것이며 결국은 자선단체의 선함이 아이의 가정은 어떤 소득도 없이 가난한 삶을 이어지게 것이다. 생각을 하면서 8 전의 기억을 떠올랐다. 


8 인도네시아 욕야카르타 도시를 여행을 하였을 도시 시내 곳곳에 작은 축구화 가게들이 많았다. 나는 현지에 공부하는 선배에게 물어 ' 여기 도시는 작은 축구화 가게 많은가라고 물어 보았다. 선배의 대답은 '인도네시아는 축구라는 스포츠가 국민 스포츠인 만큼 엄청난 인기가 많아 젊은 청년들이 주말마다 축구를 하며 우리와 같은 조기축구회가 활성화가 되어 있기에 동네마다 작은 축구화 가게 많다고하였다. 그래서 도시를 돌아다니며 축구화 가게를 방문하여 구경을 하였는데, 우리가 알고 있는 스포츠 기업들 아디다스, 나이키 등의 로고가 박힌 축구화들이 많았다. 축구화를 유심히 보면서 가격이 원화로 2만원에서 3만원의 가격이 되어있었다. 보통의 축구화를 구입하려면 인조 잔디 , 천연 잔디 , 맨땅 축구화가 있으므로 용도에 따라 가격이 저렴한 것과 비싼 천차만별로 가격을 보았을 것이다. 


그래서 영어가 가능한 가게 매장 직원에게 축구화가 저렴한 이유를 물어 보았는데, 욕야카르타 도시에 나이키, 아디다스 축구화와 운동화를 만드는 공장이 있어 공장에서 일한 사람들이 축구화와 운동화를 만드는 기술을 익혀 기술로 자신들이 가게를 차리면서 스스로 축구화를 만들어 축구화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판매를 한다고 하였고 스포츠 브랜드 매장에서 파는 축구화와 똑같았다. 때의 기억을 떠올리며 지금 생각하는 것이 결국 분업이 선함이며 분업에서 나온 기술이 소득으로 연계 되어 자신의 삶에 선택과 기회가 생기는 가장 좋은 에너지이자 삶에 대한 원동력이다.


만일 자선단체가 인도네시아 나이키 신발공장 저임금 노동으로 착취한다는 명분하에 공장을 폐쇄하면 공장에서 일하는 근로자는 어떻게 될까? 월드컵 축구공을 제조하는 아동처럼 공장에서 일하는 근로자는 어쩔 없이 길거리로 나와 실업자 신세가 되며 자신의 삶에 선택과 기회가 없어지는 불행이 온다. 아마 자선단체들은 선함이란 안에서 저임금과 어린아이가 노동에 대한 분업에 이해를 못할 것이다. 


자선단체가 알아야 것은 나라의 교육 기술 수준의 격차와 나라의 경제축적량이 적기 때문에 생계를 유지하기 위해 어쩔 없이 어린아이가 노동을 하여 가족을 부양해야 하는 점을 알아야 한다.


스스로 선함과 착함이란 아름답고 좋은 단어의 달콤함에 빠져 누군가의 생계와 누군가의 그에 대한 지불을 하는 것이 보이지 않는 원리를 알아야 하며. 달콤함에 빠져 나올 없는 블랙홀 같이 유혹되는 슬로건은 ' 선해야 하며 착해야 한다.’라는 내숭이란 단어에 위선자가 되며 스스로 말과 행동으로 스스로 속게 된다.


불행에서 어떻게 살아남아야 할까라는 많은 고민들이 존재한다. 분업이란 선함 속에 내가 원하는 것을 선택하여 누군가와 경쟁에서 우위를 세우며 나의 전문성을 분업화로 불행의 결과에 탈출과 삶을 만들어 가는 선한 꿈을 키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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