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성 자유튜브



  • 차별 이야기1

  • 김용균법은 노동자와 환자의 안전을 보장해주나?

  • 집단따돌림과 노예제도

  • 의료서비스를 누릴 권리는 기본권인가?

  • 지역병상총량제, 설계주의자들의 오만

  • 적정수가의 허구성

  • 왜 이런 유튜브를 하나? 누가 봐줄 것도 아닌데??

  • 생존권과 임금

  • 택시 파업을 보며

  • 잔인한 최저임금제

  • 레미제라블

  • 자유튜브 소개!

  • 소련 유리공장과 한국의 의료수가

  • 의사 수는 몇 명이 적당한가

  • 환자들은 시장에서 안전을 구매한다

  • [시장 속 병원] 프로포폴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