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산주의와 타협은 불가능하다.   - 이승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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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는 빈민층을 위한 것이다

72 Steven Horowitz | 2016-07-07 | 조회수: 1,5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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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내용은 아래 (기사)를 요약 번역한 내용임*

Steven Horowitz, “Capitalism Is Good for the Poor”, June 9, 2016


자본주의는 빈민층을 위한 것이다



비평가들은 시장경제와 자본주의가 빈민층의 삶을 더 어렵게 만든다고 주장한다. 하지만 이런 주장은 과한 좌파적인 사상과 이념을 담고 있다. 많은 좌파들의 주장과는 달리 자본주의는 경제 발전의 밑거름이 된다는 것은 역사적으로 증명되었다


자본주의와 시장 경제는 사회를 더 부유하게 만들고, 빈민층의 경제적 활동을 돕는다. 1990년대와 현대 사회를 비교해보면, 세계 인구 중 하루에 2달러 미만으로 생활하던 빈민층의 수가 반으로 줄어들었다. 많은 국가들 중 제일 높은 빈민층 감소를 이루어낸 국가는 인도와 중국이다. 이 국가들은 시장 경제를 받아들이고 개방적인 시장을 개척하였기 때문에 이런 성과를 이루어 낼 수 있었던 것이다. 


또한 더 오래된 역사를 보면, 자본주의는 사회의 빈민층을 줄이고 중산층을 창출한 것을 볼 수 있다. 역사상 많은 사회는 소수의 부유층과 다수의 빈민층으로 나뉘어 있었다. 하지만 자본주의 사상의 출현과 산업혁명 이후 이런 경제적 불평등은 서서히 줄어들었다. 예를 들면, 자본주의 발달에 의하여 기본적인 가전제품을 소유하는 미국 빈민층 가정의 수는 서서히 증가했다. 2005년도에 발표된 설문조사에 의하면 현재 세탁기, 에어컨, 냉장고 등등 기본적인 가전제품을 소유하는 빈민층 가족이 1971년도에 비해 대폭 증가했다고 기록 되어있다. 


자본주의의 발전과 함께 유아 사망률과 임산부 사망률은 감소하였다. 또한 빈민층의 평균 수명도 증가하였다. 자본주의 성장 엔진은 지구가 70억의 인구를 지탱하는 것을 가능케 하였다, 200년 사이에 약 7배로 증가한 것이다. 또한 이러한 경쟁 시장 사회를 통해서 시민들은 교육, 예술, 문화 등을 쉽게 접할 수 있게 되었다. 이제는 가난한 시민들도 인터넷과 텔레비전을 통해 콘서트, 책, 예술 작품 등을 쉽게 찾아 볼 수 있게 되었다. 


자본주의는 노동의 본질을 바꾸었다. 이전에 노동자들은 하루에 14시간씩 매일 옥외에서 육체적 노동을 해야 했지만, 오늘 사회에서는 대다수의 사람들은 냉난방이 되는 환경에서 일을 한다. 또한 증가하는 생산력과 노동의 가치에 의해서 근무 시간도 감소하였다. 우리는 더 적은 시간 동안 일을 하게 되었고 소득은 더 안정적이게 되었다. 사람들은 필요한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되었고 먹고 싶은 음식들을 사 먹을 수 있게 되었다.


현대 자본주의 국가에서는 저소득 계층도 왕처럼 산다. 노동의 자유화와 자본의 축적은 노동자들의 생산력과 소득을 증가 시켰다. 경쟁 시장을 통해 가격이 떨어진 예전의 사치품들은 오늘의 필수품이 되었다.

또한 자본주의는 창작과 혁신에 있었던 제약을 줄였다. 새로운 발명품의 가치는 손익과 사용자에 끼치는 영향으로만 매겨졌고 이로 인해 혁신성과 기술성 등이 발전되었다. 기술의 발전은 빈민층의 삶의 질을 향상시켰다. 자본주의는 빈민층을 돕는 경제체제라는 주장은 역사적으로 증명된 사실이다. 


번역: 자유경제원 인턴 이동원 

출처: https://fee.org/articles/capitalism-is-good-for-the-po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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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Justice (2016-07-07 18:56:21)
좋은 글 감사합니다. 그런데 "기술에 발전"은 "기술의 발전" 혹은 "기술 발전"이 맞춤법에 맞지 않나요?
김도헌 (2016-07-08 11:06:01)
자본주의가 빈민층들을 돕는 체제라면 사회주의나 공산주의는 빈민층들을 약탈하고 착취하는 최악의 살아있는 지옥의 체제입니다. 왜냐하면 북한을 잘 살펴보면 인민들은 강제 노역에 시달리고 사회주의나 공산주의 국가들은 빈민층들에게 기본적인 의식주조차도 해결해주지 못하면서 자신들의 체제에 걸리적 거리는 사람들은 몽땅다 강제 수용소에서 고문과 더불어서 강제 노역과 빈곤한 삶을 살도록 강제되어지기 때문입니다. 공산주의나 사회주의에서는 자본주의의 일하기 싫은자 먹지도 말라는 구호가 독재자나 정부의 명령에 따르지 않는자는 먹지도 말라는 구호로 바뀌었습니다.좌파 지식인들이 상상하고 꿈꾸는 세상은 결코 유토피아가 아니라 생지옥입니다. 지금의 풍요를 가져온 경제적 풍요를 또다시 굶주린 새상으로 억압과 폭정이 난무하는 세상으로 인도하는데 이를 막지 못하면 떠다시 보릿고개는 예정된 수순일 것입니다. Misesian 김 도 헌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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