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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은 20일 '사드, 죽음의 땅? 죽어가고 있는 것은 이 나라 그 자체'라는 주제로 발표하고 있는 유가연 자유경제원 연구원. 유가연 연구원은 "과학적 근거 없는 전자파 괴담을 퍼트리며 시위에 힘을 불어넣는 좌파언론 및 좌익 외부세력, 교복 입은 학생과 유모차를 끈 엄마와 아이들이 모습을 드러내는 시위현장이 2008년 광우병 사태의 재연"이라고 지적했다./사진=미디어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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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은 이날 토론회 사회를 맡은 최승노 자유경제원 부원장./사진=미디어펜 |
[미디어펜=김규태 기자]
NO. | 제 목 | ![]() |
등록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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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51 | [보도] "통상임금 소송대란 사회적 손실 5년 간 32조" 자유경제원 / 2016-07-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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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50 | [보도] "그땐 광우병 소, 지금은 사드 참외"…괴담에 무너지는 대한민국 자유경제원 / 2016-07-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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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49 | [보도] "통상임금 범위 확대로 5년간 GDP 32조7천억원 감소" 자유경제원 / 2016-07-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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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48 | [보도] "통상임금 범위 확대로 5년간 GDP 32조7천억원 감소" 자유경제원 / 2016-07-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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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47 | [보도] 포켓몬 Go와 길 잃은 피카츄…"이게 최선입니까?" 자유경제원 / 2016-07-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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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46 | [보도] "공짜 점심은 없다"…이승만·박정희에 씌어진 굴레 자유경제원 / 2016-07-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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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45 | [보도] "성주 주민의 `사드` 반대…정부의 책임 있는 조치 이어져야" 자유경제원 / 2016-07-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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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44 | [보도] "성주 주민의 `사드` 반대…정부의 책임 있는 조치 이어져야" 자유경제원 / 2016-07-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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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43 | [보도] "통상임금 범위 확대로 5년간 GDP 32조 감소" 자유경제원 / 2016-07-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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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42 | [보도] 통상임금 범위 확대에 따른 노동비용 증가 등으로 앞으로 5년 간 국내총생산이 32조원 이상 감소할 것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박기성 성신여대 경제학과 교수는 20일 자유경제원 / 2016-07-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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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41 | [보도] [긴급좌담]`사드` 거짓선동에 무너지는 대한민국 자유경제원 / 2016-07-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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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40 | [보도] "사드 배치? 북핵·미사일 막기 위한 당연한 선택" 자유경제원 / 2016-07-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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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39 | [보도] "대한민국 번영의 산파…건국의 아버지 우남 이승만" 자유경제원 / 2016-07-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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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38 | [보도] "한강의 기적? 雩南 이승만 있어 가능했다" 자유경제원 / 2016-07-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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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37 | [보도] 이승만 박사, ‘건국’ 업적만으로도 국민 존경받을 명분 충분 자유경제원 / 2016-07-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