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조업무 등 파견근로 자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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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의 파견근로자는 2014년 13만명 수준으로 파견법 제정 직전인 1997년 22만5천명 수준보다 오히려 감소하였다(조영길 2015)./사진=연합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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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조업체의 파견과 사내도급은 일본, 독일 등 선진국에서는 보편적인 생산방식이다. 그러나 법원은 파견법에 근거하여 현대자동차 아산공장 협력업체 근로자를 불법파견근로자로 판결하는 등 사내도급을 불법파견으로 판결함으로써 기업 경쟁력을 약화시켰다./사진=연합뉴스 |
[박기성]
NO. | 제 목 | ![]() |
등록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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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01 | [보도] 불체포, 세비…쏟아진 고강도 국회의원 특권 내려놓기 주문 자유경제원 / 2016-09-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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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00 | [보도] "의원도 무노동·무임금 원칙을…체포동의안 자동통과시켜야"(종합) 자유경제원 / 2016-09-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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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99 | [보도]"의원에게도 무노동무임금 원칙을…체포동의안 자동통과시켜야" 자유경제원 / 2016-09-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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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98 | [보도] “경제가 발전해야 예술도 발전” 자유경제원 / 2016-09-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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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97 | [보도] "근로자 파견법, 생산성 향상·고용유연성도 고려해야" 자유경제원 / 2016-09-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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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96 | [보도] “파견법, 네거티브방식으로 바꿔야 일자리 늘어난다” 자유경제원 / 2016-09-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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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95 | [보도] 기업가 정신과 경제적 진보 조건은?…"작은 정부와 시장경제" 자유경제원 / 2016-09-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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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94 | [보도] 파견근로·사내도급 불법판결 기업 경쟁력·일자리 없앤다 자유경제원 / 2016-09-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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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93 | [보도] 사교육에 등골 휜다? 남 탓하는 학부모의 자업자득 자유경제원 / 2016-09-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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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92 | [보도] 자유경제원, “네거티브방식으로 파견법 바꿔야 일자리 늘어난다” 자유경제원 / 2016-09-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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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91 | [보도] 의원 불체포특권 포기·세비 인하 자유경제원 / 2016-09-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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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90 | [보도] 국회의원 특권내려놓기 추진위 `잠정안 마련, 공청회 개최` 자유경제원 / 2016-09-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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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89 | [보도] 의원 특권내려놓기 추진위, 7일 `중간 보고 및 의견 수렴` 공청회 자유경제원 / 2016-09-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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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88 | [보도] 국회의원 세비, 외부위원회에서 결정…`배지` 폐지도 추진 자유경제원 / 2016-09-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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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87 | [보도] “국회의원 보수 개편…금배지 없애고 신분증 대체” 자유경제원 / 2016-09-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