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이란 자유경쟁체제에서 경쟁을 함으로써 생명력을 가지고 성장할 수 있다.   - 정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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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의 좌우 날개’ 논리의 허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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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새의 좌우 날개’ 논리의 허구
저 자 남정욱 편
페이지수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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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소개

생물학과 사회학을 뒤섞어 기형을 만들어낸 논리, 거짓을 파헤치는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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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내용

 서문 중에서 


새는 좌우의 날개로 난다? 맞는 말이다. 그러나 그건 새한테나 해당되는 말이다. 그걸 복잡하기 그지없는 인간 사회로까지 확대해서 주장하는 건 종種의 차이를 완벽하게 무시한 그야말로 새머리다운 발상이다. 말을 바꿔 `국가는 좌우의 날개로 난다’라고 해 보자. 뭔가 이상하다고 느껴질 것이다. 당연하다. 이제껏 그런 사회나 국가는 없었다. 자유민주주의와 시장 경제를 한 축으로 하고 사회주의적 시스템을 다른 한 축으로 하는 그런 해괴한 국가는  인류 역사에 출현한 적이 없다. 이런 가상의 국가를 새鳥로 바꿔 그려보자. 독수리 몸통에 날개에다 다른 한쪽은 기러기 날개가 달린 아주 기형적인 모습의 새를 만날 수 있을 것이다. 이런 새는 날기는 커녕 이륙 자체가 불가능하다. 균형을 잡지 못해 뒤뚱거리다가 쓰려져 날짐승의 먹이가 된다.



 차 례 


서문 l 생물학과 사회학을 뒤섞은 `새는 좌우의 날개로 난다’는 엉터리 거짓말   - 남정욱 · 2


1. 리영희의 양날개론, 중앙일보의 열린 보수론 조우석 · 4

2. 양날개론의 인신론적 오류 황수연 · 6

3. 문제는 전체주의 좌익이다 배진영 · 9

4. `망조(亡兆) 든 대한민국’에 대한 냉철한 진단조우석 ·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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