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단따돌림과 노예제도

장윤성 / 2019-01-15 / 조회: 230

집단 따돌림과 괴롭힘을 보면 가해자들은 직장 내 하급자들을 개인과 개인의 동등한 인격적 관계로 보지 못하고 소유물 내지는 나의 로봇 정도로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그런 뿌리에는 역사상 노예제도를 스스로 극복하지 못한 우리 역사에 숨어 있다고 생각됩니다.





       

▲ TOP


  • 하나님의 형상

  • 군주제에 대한 성경의 경고

  • 문케어 1년 1778억의 적자

  • 아버지만큼 될 자신이 없어요

  • 프리미엄 독서실

  • 시장의 복수, 소아용 인조혈관 부족사태

  • 만성질환관리사업

  • 왜 결정은 국가가 하는데 가난은 나의 몫인가

  • 유치원 다음은 병원이야 바보들아

  • 민사고의 독립 가능할까?

  • 서울대의대 비전 비판

  • 의료 인력 공급을 시장에 맡겨라

  • 문재인 케어의 숨겨진 목적

  • 정부보다 민간이 더 잘한다

  • DUR과 대체조제

  • 대학병원 주차하는데 3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