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룬 중소기업 소유주들에게 자율권을 주다

Atlas Network / 2018-04-02 / 조회: 1,394

  cfe_해외칼럼_18-55.pdf

 

 

*본 내용은 아래 (기사)를 요약 번역한 내용임*
Atlas Network, Connecting, Empowering Small Business Owners in Cameroon,
March 20, 2018

 


카메룬에는 정부가 일자리를 만들어 내는 가장 중요한 조직이며, 또 그게 옳다는 확신이 있다. 하지만 이 신념은 현재 전체 노동 인구의 6% 미만을 차지하고 있는 민간 부문에 많은 도전 과제를 제기하고 있다. 카메룬의 아틀라스 네트워크 파트너인 NKafu 정책연구소는 독점 사업을 해체하고 SBEC(Small Business and Entrepreneurship Center)를 장려하기 위한 방법으로, 국내 수준에 맞는 경제적 의사 결정을 내리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중소기업의 비공식 부문에서 공식 부문으로의 전환을 돕는 목적으로 SBEC는 세계은행 2018년 기업환경평가에서 190개 국 중 163위에 선정된 국가의 중소기업 소유주와 기업가 간의 네트워크가 되었다.


Nkafu 정책연구소장인 Denis Foretia는 “정부의 역할이 경제 거의 모든 부분에 적용되고 통제하는 범위까지 확대되면서 민간 부문이 설자리를 잃었다”고 말한다. “일부 정부 관료들이 주도하는 주요 경제 의사결정의 중앙화는 거대 독점으로 이어졌고 카메룬 시민들의 사회경제적 생활에 심각한 파장을 일으켰다. 경쟁을 장려하고 경제적 의사결정을 국내 수준으로 맞추기 위해 독점 사업을 해체하는 것은 카메론 자유 기업을 위한 핵심 요소이다.”라며 덧붙였다.


SBEC의 원탁회의는 공식 및 비공식 분야의 중소기업 소유주와 기업가들이 함께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프로그램에서 뿐만 아니라 서로에게 배울 수 있는 토론의 장이 되었다. Nkafu 정책연구소는 계속해서 새로운 훈련기회를 창출하고 카메룬의 다른 지역으로 그 범위를 넓혀 가고 있다.


“중소기업 소유주들이 사업 기회와 교육에 관해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얻는 게 절실한 나라에서, 원탁회의는 지식 공유를 위한 좋은 기회가 되었다”며 Foretia는 말한다. “많은 중소기업 소유주들은 그들이 직면한 도전 과제들과, 생존과 번영을 위해 그들이 채택한 전략들을 계속해서 직면하고 있다. SBEC 네트워크는 계속해서 회원을 모집하고 있다. 그래서 이러한 개인적인 경험과 이야기는 매우 고무적이고 보람을 느끼게 한다. 공개 토론과 교육에 대한 높은 관심으로, SBEC 프로그램은 수도 Yaounde뿐만 아니라 다른 지역까지에도 이 프로그램을 확대하는 중이다. 이달 말과 다음 달에는 Mbalmayo, Ntui, Bamenda, Batiobo 지역에서 모임을 가질 예정이다."


더 나아가 SBEC는 중소기업의 성공을 위한 다양한 전문 서비스를 추가적으로 기획하고 있다. 이러한 서비스에는 작은 법률 자문회사, 비즈니스 컨설턴트 및 회계사 팀이 포함되어 있다.


Foretia는 자유 기업 시스템이 사회적 유동성을 촉진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는 것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으며, SBEC 프로그램이 카메룬에서 이것을 실현시키기 위한 핵심 기둥이라고 결론지었다.


번역: 이희망
출처: https://www.atlasnetwork.org/news/article/connecting-empowering-small-business-owners-in-camer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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